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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샘암 4기, 죽어가는 나에서 생동하는 나로

    자연의원에서 배운 자연치유법으로 사회 속에서도 건강하게 살아갈 것 풀잎 하나, 꽃잎 하나처럼, 나에게도 자연치유력이 될 수 있는 힘을 받았습니다. 권영남(48세, 침샘암) Q.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는? 작년 말에 암이라는 걸 알고 병원에서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끝냈어요. 곧 정상생활로 복귀하고 싶었지만, 스트레스 요인도 많았고 자신감도 떨어져 있었고 체력도 바닥으로 내려와 있어서 직장에 복귀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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