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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자연치유
7월
09

직장암 자연치유 500일, 암 환자의 보호자라면

닥터 자연치유 ・ 2018. 7. 9.   환자에게  치유  확신  주고  항상  열심히  공부해야 저는 늘 집사람한테 고맙다는 말만 합니다. 제 말을 잘 따라주었으니까요. 아내 역시 제가 잘 이끌어주어서 고맙다고 말합니다. 자연치유 덕분에 서로 항상 고마워하게 됩니다. _ 김00 (54세, 보호자)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20여 년 전부터 자연치유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병원이나 의사 중심이 아니라,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병원 시스템은 병원과 의사 중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Q.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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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5

내 몸에 병이 들어도 내 마음은 건강하다

닥터 자연치유 ・ 2018. 7. 5.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나, 투병 생활도 건강한 마음으로 이겨내 저는 환우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 몸에 병이 들어도 내 마음은 건강하다고 다짐을 해야 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마음도 중요하니까 마음가짐을 잘 잡아야 합니다. _ 정선희(가명, 직장암) 2005년 가을, 추석 열흘 전부터 대변을 보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추석을5일 앞두고 항문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보았습니다. 그때 항문이 부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직장암 판정 후 수술과 힘겨운 항암치료로 지쳐 첫애를 낳고 대변이 안 나왔을 때도 손가락을 넣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구불구불한 주름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손가락을 넣었을 때는 손가락이 똑바로 쑥 들어가서 뭔가 병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다음 날 아침 대변을 볼 때 피가 섞여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대변을 볼 때 항문에서 피가 소변처럼 많이 나와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추석이 얼마 안 남았던지라, 꾹 참고 가족들에게는 자세한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에게 추석이 지나고 나서 병원에 가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추석을 보내고 바로 창원에 있는 내과에 갔습니다. 그때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직장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산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본 결과 1기 반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좋은 곳에서 수술을 받고 싶어서 서울에 가서 다시 검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는 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때 또 한 번 너무 놀랐습니다. 결국,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항암치료가 6회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첫 번째 항암치료는 힘든 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기력이 빠져 아무것도 못 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입술이 터서 갈라지고 피가 났습니다. 입을 벌리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숟가락 대신 젓가락을 사용해서 거울을 보면서 입술에 부딪치지 않게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게다가 식도가 부어서 물이 잘 안 넘어갔습니다. 자연치유  통해  마음마저  다스리는 투병 생활  가능해져 인터넷을 통해서 자연치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조병식 원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원장님을 믿고 6개월간 자연치유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조 원장님은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섭생을 잘못해서 병이 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섭생을 바로 잡고 즐겁게 생활하면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정말 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항암치료를 받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살아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으니까요. 이곳에서의 생활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식사 시간이 끝나면 환우들과 보급대를 만들어서 산에 올라갔습니다. 산나물이나 산야초를 함께 캐 와서 반찬도 해 먹고, 산야초 엑기스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오락시간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환우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우스꽝스러운 옷들을 사서 그것을 입고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었습니다. 저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환우들을 위해서 웃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원장님은 저에게 ‘삐에로’라는 별명도 지어주셨습니다. 퇴원할 때는 원장님과 환우들이 이곳의 꽃이 나간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번은 제가 외박을 나가 있는 동안 간호과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환우들의 얼굴이 어둡다고 빨리 돌아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낫겠다는 의지로 최선을 다해서 생활했습니다. 같이 생활했던 한 분이 ‘당신은 두 번 다시 병원에 오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씀해주기도 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원장님과 병원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병을 치유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된 룸메이트에게도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저는 스스로 즐겁게 산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환우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병이 나면 마음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내 몸에 병이 들어도 내 마음은 건강하다고 다짐을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꼭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마음도 중요하니까 마음가짐을 잘 잡아야 합니다. 저는 정말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악착같이 일하고 1년에 5일 정도 쉬어가면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 보니까 제 몸을 돌볼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냈기 때문에 병이 들었습니다. 저는 직장암 판정을 받고 많이 울었습니다. 사람이 살 만하면 병이 든다고, 조금 살만하니까 병이 났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말로 열심히 살아왔고 이렇게 죽는 것은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저는 강한 사람이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장사도 성공했습니다. 저 자신이 여장부라고 생각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투병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가 자꾸 아프다고 생각하면 자꾸 아파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제보다 조금 낫다고 생각하면 병이 조금씩 나아진다고 합니다. 생각하고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아파도 항상 병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병을 고쳐왔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저는 병을 고쳤습니다. 지금은 드디어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7월
02

직장암, 수술하지 않을 작정으로 선택한 자연치유

닥터 자연치유 ・ 2018. 7. 2.   자연치유는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다시 만드는 기회였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쉬면서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_ 오민옥(가명, 51세, 직장암)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남편이 자연치유를 먼저 소개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수술을 할 게 아니니까 자연치유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곳뿐 아니라 다른 곳들도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조 원장님을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의 권유를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Q.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사실 처음에는 완전 단식인 줄 알고 들어왔습니다. 그랬는데 먹을 것이 많아서 일단 참 좋았고요.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쉬면서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배운 대로 완벽하게 다 하지는 못해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암에 걸려서 힘들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사회생활도 똑같이 했고요. 그리고 저는 성격이 원래 웃음이 많습니다. 생각도 항상 긍정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암도 떨어져 나가겠지, 기대하면서 지냈습니다. Q. 현재 결과는 어떤지? 결과가 참 좋습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쁩니다. 처음에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자연치유가 정말 옳은 방법이라는 확신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자연치유를 실천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Q.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일단은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산책할 때 노을이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조병식 원장님께서 많은 배려를 해주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우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그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곳이라면 정말 믿고 의지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이미 저는 자연치유 방식대로 일상을 체계화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계속 실천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도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외식을 해도 친구들은 고기를 먹고, 저는 밥과 야채를 먹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 수가 없겠죠. 저는 이런 면에서 굉장히 자유로워졌습니다.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이대로 계속 실천할 겁니다.  
6월
04

직장암 완치판정, 자연치유가 치료의 중심 _ 자연치유아카데미

닥터 자연치유 ・ 2018. 6. 4.   2018년 5월 18-19일 있었던 자연치유아카데미 홈커밍데이 졸업생 사례발표입니다. 좀 심각해, 수업 끝나고 이야기해… 2016년 12월 7일 아내로부터 온 메시지. 이날부터 부부의 직장암 투병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편분은 아내에게 투병 기간 동안 문자메시지로 ‘ㅜㅜ’표시를 보내지 말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힘들면 하트 1개, 더 힘들면 하트 2개, 죽을 것 같이 힘들면 하트 3개 보내라” 아직 하트 3개를 받은 적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 마음 덕분인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아내의 직장암 투병 가이드 역할을 한 남편분은 자연치유와 한방치유를 전통의학, 현대의학을 대체의학으로 생각했습니다. 현대의학, 병원을 이용만 하자는 생각으로 자연치유에 들어갔습니다. 암은 쉬는 날이 없기 때문에, 성실히 자연치유를 실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호자 분이 남긴 말씀. 100% 꾸준함이 직장암 완치의 비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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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5

암 선고 후 불안했던 마음이 자연치유로 편안해 졌습니다 _ 경주캠프 후기(2016년 3월 21-4월 2일)

인터뷰와 후기 / ▶캠프체험기 2016.4.5. 지난 토요일 졸업하셨던 경주 캠프 12박 13일 졸업생분 들께서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늘 당부드리는 말씀이지만, 각자의 공간으로 되돌아 가신 후에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환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꿈같은 2주간의 시간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혼자서도 버거웠던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강사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위로받고 기쁨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혼자 있을때는 건강한 사람들과의 생활에서는 몸과 마음이 힘들었지만 심리치료와 명상을 통해서 매일매일 세상적인 욕심을 내려 놓고 마음을 비우는 시간은 앞으로 살면서도 제게 많은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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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 _ 16. 1. 11일 ~ 16. 1. 23 과정

인터뷰와 후기 / ▶캠프체험기 2016. 1. 27 이번 자연치유아카데미는 1월 11일부터 23일까지 12박 13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식 날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분주하기는 하였으나 마음은 훈훈했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익힌 자연치유법들, 집으로 돌아가셔서도 느슨해지지 말고 꼭 지키시길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직장과 병행하며 병원 다니기만 급급했고 항상 가슴 떨면서 다니지만, 무지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램 동안 많은 정보를 얻었고 같이 계시는 분들께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기 있는 시간 동안 생각이 정립되었고 생활의 시간표를 짜서 잘 실천하는 게 지금 저의 목표입니다.   신00 (여/4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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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10. 19일 ~ 11. 03

인터뷰와 후기 / ▶캠프체험기 2015. 11. 3   10월 19일 시작한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이 11월 3일, 오늘 마쳤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을 수료하면서 참가자분들께서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후기 글에 남기셨듯이 자연치유아카데미 16일 동안 건강해지는 연습을 하고 가시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배우고 익혔던 것들 잊어버리지 마시고 돌아가셔서도 꾸준히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꾸준한 실천이 중요합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정말 제대로 많이 배웠습니다. 또한, 마음을 많이 털어내었으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해독을 한 것 같습니다. 자연치유센터 관계자분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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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1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8. 17 ~ 09. 01 과정

인터뷰와 후기 / ▶캠프체험기 2015. 9. 1 오늘(9월 1일)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정든 분들과 헤어짐에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돌아가시는 뒷모습을 보며 또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15박 16일 같이 하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 나눕니다.         본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체험하고 자신의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아! 이렇게 하면 나의 질병을 낫게 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카데미 과정이 13일 정도 경과 했을 때 “나의 질병을 제어할 수 있겠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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