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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자연치유
6월
03

갑상선암과 유방암, 나쁜 습관과 마음을 바꾸면 되는 거였어요_조병식 원장의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닥터 자연치유 ・ 2020. 6. 3. 내 병의 원인을 알면, 병 고치는 것은 쉬운 일 병이 생기게 한 원인을 바꾸면 되는 거잖아. 앞으로 평생 살려면 여태까지 내가 살아온 방식에서 나쁜 습관들, 마음 정리를 못 했던 것들을 바꿔야 하는 거네. _ 노종선(가명, 53세, 갑상선암, 유방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저는 2018년 말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치료는 안 하고 1년 지나서 2020년도 1월에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갑상선암하고 유방암인데, 수술은 하지 않고 자연치유로 하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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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

삼중음성 유방암, 늘 불안했던 생활에 자신감이 생겨

닥터 자연치유 ・ 2020. 2. 27.   치료제가 없는 삼중 음성 유방암, 불안함이 안정감으로 자연 속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자신감도 붙고, 잘만 관리하면 괜찮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_ 장옥경(가명, 56세, 유방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 저는 삼중 음성 유방암이라서 병원에서는 좀 힘들다고 했습니다. 맞는 표적치료제도 없기에 임상을 권유했는데, 그거는 아닌 것 같아서 제가 자연치유 쪽으로 시작했습니다. ​ 처음에는 혼자 했는데, 단편적으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이게 맞는 건가 싶었습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종합적으로 공부해보자 싶어서 알아보는 중에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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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

유방암 1기, 주위에선 쉽게 말해도 암은 암이더라구요

닥터 자연치유 ・ 2019. 6. 13. 7:00   온전히 나를 돌아본 시간, 자연치유에 대한 확신까지 가져 긍정적인 마인드가 사람의 질병과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 그리고 가짜 웃음도 뇌가 웃음으로 인식한다는 것도 배워서 좋았습니다. _ 김00 (50세, 유방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 저는 2018년, 작년 11월에 왼쪽 가슴에 유방암 1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 그래서 자연치유를 하려고 알아보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조병식 원장님의 유방암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 제가 유방암 진단을 받고 나서 주위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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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

유방암 자연치유, 나처럼 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닥터 자연치유 ・ 2019. 5. 23. 올바른 치유를 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 경험 여기 있는 책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 책들이 말하는 방법들 중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소식’이었습니다. _ 김00 (71세, 유방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 저는 2년 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무렵 딸이 책을 한 권 추천해주었습니다. 수술 날짜를 잡아놓은 상태에서 그 책을 밤새서 읽었습니다. ​ 그 책을 보면서 이 책과 함께라면 수술이나 항암치료 없이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남편도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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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

유방암, 표준치료 후 전이, 자연치유에 관심이 생겨

닥터 자연치유 ・ 2019. 2. 21. 7:00   면역력 개선과 에너지 넘치는 몸과 마음을 안겨 준 자연치유 자연치유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내 몸에 분명한 변화가 올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정말 완치가 될 것이라는 확신도 듭니다. _ 윤00 (44세, 유방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 저는 2년 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를 모두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전이가 되었습니다. ​ 전이가 됐다는 걸 올해 알게 되었는데요. 병원에서는 다시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 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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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

유방암, 항암도 이겨냈는데 자연치유 실천 정도는

닥터 자연치유 ・ 2018. 11. 29.   몸의 치유는 물론 마음을 치유하는 힘을 얻은 듯 자연과 더불어 각박하게 살아온 삶을 돌아보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참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_ 박성신(가명, 47세, 유방암)   ※ Q.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저는 거의 1년 정도 항암치료를 비롯해서 병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의를 많이 느꼈습니다. 항암치료를 하는 동안에도 자연치유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한다는 것은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각종 동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몸을 만들 때도 트레이너가 필요하듯, 아픈 몸을 낫게 하려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곳에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왔습니다. 저는 처음 진단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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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

유방암 항암치료, 그냥 이렇게 떠밀려서 가는 게 맞을까

닥터 자연치유 ・ 2018. 5. 28   건강은 물론 마음가짐과 세계관을 바꿔준 자연치유 처음 병이 찾아왔을 땐 일단 두려웠습니다. 원망스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치유를 통해 저 자신을 더 수용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좀 다독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_ 최00 (49세, 유방암)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처음 암 진단을 받고서는 그냥 일반 병원에서 항암치료 1차까지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경험하듯이, 그때까지는 정신없이 몰아치듯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고 할까요. 그냥 항암치료를 해야 하나보다, 하면서 별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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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

유방암 후 다시 온 위암, 이번엔 승산이 있을 것 같다

닥터 자연치유 ・ 2018. 5. 24.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연치유로 위암 치유 확신 얻어 자연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공부하면서 막연했던 치유 희망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장님의  지침에 따라 은근과 끈기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꿈꾸어 오던 자연치유를 반드시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_ 이희영 (가명, 56세, 유방암, 위암) 저는 2004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대의학에 불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치유를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6년간 식이요법과 시골생활을 병행했습니다. 하지만 병만 키우다가 결국 2010년 항암치료를 받았고 수술을했습니다. 무작정 시도하는 자연치유는 성공할 수 없다 그런데 작년에 또 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 자연치유에 재도전해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지침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시도하면 또다시 실패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라면 승산이 있을 것 같다는 예감에 경주 산골을 찾아왔습니다. 갈 길이 분명히 보여서 그런지, 마음은 어느 때 보다 평화롭습니다. 자연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공부하면서 막연했던 치유 희망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장님의  지침에 따라 은근과 끈기로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꿈꾸어 오던 자연치유를 반드시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곳에서 배운 과학적 자연치유 시스템 여기서 배운 자연치유는 그동안 제가 주먹구구식으로 해오던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주 합리적이고 체계적이며 과학적입니다. 오히려 단순한 수학공식에 가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누구든지 대입만 하면 정답이 척척 나오는 수학공식 같습니다. 만성 저체온증, 간헐적 과식, 부족한 영양, 과도한 에너지 소모, 그리고 쉼이 없는 일상…제가 14년 동안 암 때문에 고생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었음을 여기서 깨달았습니다. 지금 제게는 무엇보다도 휴식이 필요한 같습니다. 모든 강박을 내려놓고 한다(doing)모드에서 된다(being)모드로 전환하려 노력 중입니다. 느리게 숨 쉬면서 그저 조용히 있어 보렵니다. 밀린 잠도 실컷 자구요.
5월
03

유방암 1기, 병을 빨리 고치려했던 조급한 마음에 변화가

닥터 자연치유 ・ 2018. 5. 3. 은근함과 끈기로 평생 자연치유 실천해나갈 것 자연치유 이후 제 몸 상태는 오히려 암 진단 이전보다 좋습니다. 하루 세 끼 고르게 영양을 섭취하며 적당한 운동과 명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된 느낌입니다. _ 최원경 (가명, 38세, 유방암) 저는 유방암 1기로 진단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시작했고 타목시펜을 처방 받았습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기는 자연치유 8년 전 담낭암 수술을 받으셨던 어머니가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방사선치료 후유증으로 위 십이장궤양이 생겨 현재까지도 힘들어하십니다.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제 마음 속에는 현대의학에 대한 불신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니시의학, 자연치유에 관심이 많은 언니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암을 진단받은 후 책을 여러 권 읽으며 자연치유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치유 이후 제 몸 상태는 오히려 암 진단 이전보다 좋습니다. 하루 세 끼 고르게 영양을 섭취하며 적당한 운동과 명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된 느낌입니다. 이곳에서 12박 13일 동안 배운 내용을 앞으로 잘 실천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재발되진 않을지 염려도 됩니다. 이런 걱정도 마음 챙김으로 스스로 다스려야겠습니다. 내면 살피며 평생 자연치유 실천할 것 이번 기회를 통해 암을 다스리는 것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몸은 물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내면을 살피고, 외부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명상과 절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급했던 제 마음이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고치기 어려운 병을 빨리 고치려고만 했던 성급함을 반성합니다. 은근함과 끈기로 평생 자연치유를 실천하겠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나에게 맞게 정리하여, 계획표를 만들어서 실천해나가겠습니다. 특히 절 운동, 풍욕, 명상을 꼭 할 계획입니다. 현미자연식과 소식도 실천할 것입니다.    
1월
09

유방암, 항암치료 1차 후 진지하게 고민한 자연치유

닥터 자연치유 ・ 2018. 1. 9.   평온하고 강력하게 나를 변화시킨 자연치유, 평생 행복하게 실천할 것 산속에 있으면 근심이나 번잡함의 원인이 차단되니 생각이 정갈해지고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기 수련과 명상 호흡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항암 1차 후 비로소 ‘나’에 대한 진지한 고민하게 돼 직접적인 동기는 항암 1차 이후 호중구 수치 저하로 일정을 미루는 와중에 정신을 가다듬고 ‘나’에 대해 생각하고 책을 읽으며 비로소 깨달은 바가 있어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넓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길보다는 좁고, 굽은 길을 걸어왔으면서도 제 몸에 대해서는 오히려 아무 진지한 고민 없이 무지하게 처신하였던 나를 발견하였습니다. 캠프에 와서 일정을 하나하나 수행해가며 그간 여러 고민과 궁리들이 가다듬어지고, 정비된 시스템과 풍성한 내용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연치유에 대해 이해하고 체화할 수 있도록 강의와 풍욕 때마다 끊임없이 반복해서 들으며 외우다시피 하게 들려주는 멘트들, 관심만 기울이면 빌려서 읽을 수 있는 책들, 또한 자료집 속의 세밀하고 친절한 안내들을(채식식당이나 제품구매사이트나 요리레시피 같은)대하며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수고하셔서 정리한 것들을 거저 받으니 고맙고 신이 납니다. 나도 모르게 차츰 스며들어 가게 한 고도의 전략이 놀랍습니다. 정성스러운 채식 식단과 자연환경 속에 몸과 마음이 평온해져 일상의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요소들이 만족스럽게 채워집니다. 매일 세끼의 식사가 맛깔나고 정성스러우며 믿음직스러워 좋습니다. 오랜 기간 저도 채식요리를 해왔지만, 이곳의 식사는 참으로 맛있고 주방장님께 질문을 귀찮게 할 때도 성의껏 답해주셔서 앞으로 요리할 때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물부터 쌀, 모든 식재료, 양념 하나하나까지 엄격히 관리되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산속에 있으면눈 앞에 펼쳐지는 전경 속에 근심이나 번잡함의 원인이 차단되니 생각이 정갈해지고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또 숙면을 하고 몸의 긴장이 풀어집니다, 잘 알지 못했던 기 수련과 명상호흡, 치료에 큰 도움이 돼 기수련과 명상 호흡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호흡에 집중하며 제 속의 생각들을 바라보고 제 삶을 파노라마 명상이 돌아가듯 지켜봅니다. 제가 얼마나 소중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제 속에 있는 장부와 기관 세포 하나하나를 그려보면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함께 합장합척 운동을 하면 방바닥 위에 쓱쓱 발이 스쳐 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웃음치유 선생님 녹음 음성을 들으며 처음에는 웃기지도 않는데 얼굴 마주하며 웃다 보면 절로 폭소가 나옵니다. 절 운동 후에 저희들 뒷모습만 보시다 울음을 터트리신 옆방 할머니를 꼭 안아드립니다. 한 식구처럼 지내 정든 한 동 환우님들과 정이 듬뿍 들어 버렸습니다. 지금처럼 현재를 몰입해서 열심히 살면 그만입니다. 제 안에 살포시 들어와 평온하지만 강력하게 저를 변화시킨 기운을 힘입어서 2차에 참여하고, 제주에 가서도 행복하게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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