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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연치유아카데미
3월
22

암은 거듭나라고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아닐까

닥터 자연치유 ・ 2018. 3. 22.   병도 인생도 용서와 감사를 통해 치유할 수 있었던 시간 맑은 공기와 자연수만 있어도 병이 저절로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천의 조건을 갖춘 장소, 게다가 의사선생님이 상주하고 계신 곳이라는 사실에 너무나도 안심이 된다. _ 김신혜(가명, 암) 이곳의 문을 두드린 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간다. 자연생활 속, 삶에 대한 끝없는 반성과 치유 계절은 어김없이 바뀐다. 자연은 초록 옷에서 붉은 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한다. 가을의 전령인 귀뚜라미는 밤낮없이 귓가에서 노래를 속삭인다. 특히 악성종양(나는 “암”이라는 명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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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

식이요법을 고려하지 않은 식단, 병원치료에 회의를 느껴

닥터 자연치유 ・ 2018. 3. 19.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 선택, 크게 호전되어 직장생활 다시 시작 가장 마음을 끈 치유방법은 발병원인에 따른 식이요법과 면역요법, 심리요법이었습니다. 조병식 원장님은 제가 딱 원하던 치유를 함께 할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손은경(가명, 46세, 유방암)   자연치유, 식이요법 등 생활치료에 매료돼 병원에서는 당장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 후유증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마음을 끈 치유방법은 발병원인에 따른 식이요법과 면역요법, 심리요법이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주는 식단을 보니 식이요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병원치료에 대한 회의를 느낀 것입니다. 조병식 원장님은 제가 딱 원하던 치유를 함께 할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후에 저는 반년 동안 감기 6주, 배탈을 4주 앓았습니다. 한여름에도 추워서 긴 소매 옷을 입고 다닐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괜히 다리가 아프거나 발이 삐기도 했습니다. 전부터 좋지 않았던 몸의 여러 부분에 이유 없이 아픈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식이요법으로 기력회복이 되지 않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몸이 적응하느라 요동을 친 것 같습니다. 5개월이 지난 지금은 몸이 좋아졌습니다.그리고, 퇴소이후 직장에 복직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 원장님께 꾸준히 진료를 받으며 자연치유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나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올해 반소매 옷을 입고 지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면역치료와 식이요법에 대해서 신심을 가지고  치유에 임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소신을 가지고 치유해주시는 조병식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의사선생님을 닮은 자상하고 다정한 간호사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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