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도암,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하산할 수 있겠구나

    수술하지 않고 자연치유 선택,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 느껴 만약 이곳에 오지 않고 수술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을지 생각도 하기 싫다. 원장님 말씀대로 수술하지 않고 이곳에 입원한 것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_ 이호근(가명, 72세, 식도암) 2006년 4월 8일 토요일. 하산하기로 결정했던 날이다. 그러니까 앞으로 일주일만 지나면 하산의 날이 온다. 만 5개월이 되는 시점이다. 한 살을 이곳에서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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