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비우고 자연 속에서 열심히 놀았을 뿐

    항암치료에도 재발된 폐암, 자연치유로 빠르게 호전돼 이곳에서 매일 풍욕과 냉온욕을 하고 등산을 했다. 새잎이 돋아나듯이 하루가 다르게 몸이 가뿐해졌다. 이렇게 느긋하게 자연을 즐기면서 마음까지 즐거워지니, 참 살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_ 김종국(가명, 폐암) 나는 평소 술과 담배를 즐기는 편이었다. 하지만 병원 신세 한 번 진 적 없을 정도로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다. 가리는 음식도 […]

  • 7+8_yc

    직장암 자연치유 500일, 암 환자의 보호자라면

    환자에게 치유 확신 주고 항상 열심히 공부해야 저는 늘 집사람한테 고맙다는 말만 합니다. 제 말을 잘 따라주었으니까요. 아내 역시 제가 잘 이끌어주어서 고맙다고 말합니다. 자연치유 덕분에 서로 항상 고마워하게 됩니다. _ 김00 (54세, 보호자)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20여 년 전부터 자연치유에 관심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병원이나 의사 중심이 아니라, 환자를 중심으로 하는 […]

  • 내 몸에 병이 들어도 내 마음은 건강하다

    최선을 다해 살아온 나, 투병 생활도 건강한 마음으로 이겨내 저는 환우들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내 몸에 병이 들어도 내 마음은 건강하다고 다짐을 해야 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마음도 중요하니까 마음가짐을 잘 잡아야 합니다._정선희(가명, 직장암) 2005년 가을, 추석 열흘 전부터 대변을 보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추석을 5일 앞두고 항문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보았습니다. […]

  • 6_yc (2)

    직장암, 수술하지 않을 작정으로 선택한 자연치유

    자연치유는 생활방식과 마음가짐을 다시 만드는 기회였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쳤던 몸과 마음을 쉬면서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_ 오민옥(가명, 51세, 직장암)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남편이 자연치유를 먼저 소개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수술을 할 게 아니니까 자연치유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

  • 만성신부전증, 신장 이식받고 그냥 살면 되겠지

    자연치유법 따르며 나를 사랑하는 건강한 사람 되고파 이곳에서 배운 대로 실천하다 보니까 크레아티닌 수치도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하는 만큼 수치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_ 김00(51세, 만성신부전증)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이곳에 다녀간 지인의 소개로 자연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습니다. 2006년에 진단을 받았는데요. 혈압을 관리하지 않은 결과 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증이 온 것입니다. […]

  • 식도암,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하산할 수 있겠구나

    수술하지 않고 자연치유 선택,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 느껴 만약 이곳에 오지 않고 수술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을지 생각도 하기 싫다. 원장님 말씀대로 수술하지 않고 이곳에 입원한 것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_ 이호근(가명, 72세, 식도암) 2006년 4월 8일 토요일. 하산하기로 결정했던 날이다. 그러니까 앞으로 일주일만 지나면 하산의 날이 온다. 만 5개월이 되는 시점이다. 한 살을 이곳에서 먹었다. […]

  • 3+4_yc

    위암, 두려움보다 끝까지 맡길 곳이 있다는 편안함

    자연치유로 나를 옭죄지 않는 투병의 길 찾아 내 몸의 회복속도에 맞추는 치료의 길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편안해졌습니다. 서양의학에만 맡길 때보다는 병에 대한 두려움도 줄었습니다._ 강00 (51세, 위암)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평소에도 서양의학적인 치료에 대한 불신을 조금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야 된다고 여겨 왔습니다. 평소에도 뜸이나 침 […]

  • 폐암, 그럭저럭 암과 동무해서 살다가 죽으란다

    자연치유를 통해 생명의 활기와 치유에의 확신 얻어 자연치유프로그램을 참여한 지 1개월 정도가 지났다. 속세를 떠난 몸과 마음은 자연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_ 신길수(가명, 폐암) 2개월 전 정기검진을 받은 후 의사와 상담을 했다. 의사는 그럭저럭 암과 동무해서 살다가 죽으란다. 절망적이었던 폐암 투병, 자연치유에의 열망 가지게 돼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1시간 내내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