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 자연치유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자연치유 통해 소화 장애 회복되고 기력도 좋아져 몇 개월에 거쳐 자연치유법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몇 달이 지나면 여러 가지 수치가 많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_ 정상욱(가명, 57세, 폐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저는 예전부터 자연치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병이 있다는 걸 알고 나서 더욱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번에 진단을 […]

  • 만성신부전증, 더 이상 낫지 않는다고 약도 줄여줘

    자연치유로 모든 수치 호전되기 시작해 여기에서 배운 대로 밖에 나가서도 실천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몸과 마음이 낫고 신장 질환도 반드시 치유된다고 생각합니다. _ 김장근(61세, 만성신부전)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2016년 9월에 고열을 동반한 폐렴 증세가 있어서 병원에 갔습니다. 당시 급성폐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입원 치료 후 퇴원을 했는데 다시 상태가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

  • 위암 수술 후 내 병에 대한 공부가 필요함을 느껴

    자연치유로 철저히 관리하며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생활한 시간 동안 신체적 부분에서 많은 변화를 느꼈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고 몸의 안과 밖이 깨끗해짐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_ 홍철남(가명, 56세, 위암) 동네 병원에서 내시경 검사 후 위암 판정을 받았다. 당시 아무 생각 없이 대학병원에서 위암전절제술과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다. 최종 진단은 T2N1이었다. 종양내과 항암치료는 거부하였다. 진정한 […]

  • 만성신부전증, 투석 준비 중 도서관에서 만난 인연

    자연치유로 기분도 좋아지고 여러 가지 증상 개선돼 집에서 지내던 때보다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소변보기도 편해졌습니다. 환우들과 함께 공기 좋은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기분도 훨씬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_ 정창현(68세, 만성신부전)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여름에 병원에서 투석 준비를 하고 있던 터라 상당히 기분이 울적했습니다. 이번 여름엔 날씨가 참 더웠는데요. 날씨가 더워서 도서관에 갔다가 […]

  • 2_yc

    당뇨, 자연치유는 인내심 필요, 맘 편히 먹고 참여

    자연치유로 서서히 당뇨병이 치료되어 가는 과정 겪어 자연치유를 시작하기 전 나는 당뇨약 세 알, 고지혈증약 한 알을 복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곳에 온 후 당뇨약 세 알 중 한 알을 끊었다. 당화혈색소도 8.2에서 7.6으로 떨어졌다._ 윤미정(가명, 49세, 당뇨) 나는 당뇨로 약을 복용 중이다. 그런데 어느 날 고혈압이 심했던 남편 친구가 정상 혈당수치를 되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친구를 […]

  • 1_yc (9)

    만성신부전증, 투석을 연기할 수만 있어도 좋아

    투석 없이 남은 생을 누릴 수 있도록 자연치유에 전념할 것 이곳 프로그램에서 배운 대로 집에 가서도 실천을 할 계획입니다. 투석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연치유에 전념하려고 합니다._ 조00 (76세, 만성신부전)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저는 신장병 환자입니다. 그동안 고혈압과 당뇨병 때문에 치료를 계속 받아왔는데요. 신장병까지 얻었습니다. 저는 지금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입니다. […]

  • 1_yc

    만성신부전, 더 이상의 호전은 기대할 수 없다며

    자연치유로 신장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는 믿음 생겨 나는 평소에도 자연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시기에는 절박한 마음으로 조병식 원장님 강의를 챙겨 보았다. 그 과정에서 희망이 생겨서 자연치유를 시작했다. _ 김석중 (가명, 60세, 만성신부전) 2016년 9월, 갑자기 고열을 동반한 심한 폐렴이 찾아왔다. 그런데 퇴원 후 갑자기 몸무게가 10kg이나 줄었다. 후유증 때문인지 입맛도 없고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

  • 7_yc (1)

    위암 수술 후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찾아온 의사

    의사로서 만족하고 돌아가는 자연치유아카데미 병 다 걸릴 수 있지. 의사라고 안 걸리나. 감기 걸린 것하고 똑같이, 나는 암이라고 해서 대수롭게 생각하는 사람도 아니고._ 이00 (76세, 의사, 위암) ※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찾게 된 이유는? 제가 미국에서 위암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모교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누구나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의사라고 안 걸리는 건 아닙니다. 암이라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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