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석 준비 통보, 만성신부전증 5단계에서 벗어나

    자연치유의 시작은 감사하고 긍정하는 마음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까 저한테 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병을 나한테 주셨구나. 나를 이렇게라도 쉬게 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황숙경(가명, 57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저는 신부전 5기 환자입니다. 투석, 아니면 신장이식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자연으로 들어가자.’ 해서 고민 끝에 자연으로 왔습니다. 도시에서는 제가 감히 마실 수도 없었던 공기여서 […]

  • 아토피 치료, 기대와 실망의 반복 중에 만난 자연치유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병, 피부도 좋아지고 마음도 치유해 “저는 몸보다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치유되면서 또다시 희망을 걸어봐도 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 이영란(가명, 27세, 아토피) ※ 자연치유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사실 저는 다른 암이나 신장질환이 아니라 피부병으로 여기 왔습니다. 중증 아토피인데, 어릴 때 태열로 왔다가 평생 앓았는데, 일을 하면서 엄청나게 심해졌습니다. 일을 […]

  • 만성신부전증 Cr 1.89에서 0.91로 _ 조병식 원장의 경주자연치유아카데미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참가자분의 후기입니다 ​ 18 10월2일 14시 서울00병원 혈관내과 김00교수 (검사결과 CR-1.2 사구체여과율67%) ​ 지난 8월 검사때 신장이 쪼그라 들었다! 65% 손상이 다라던 김00교수가 초음파 결과를 보고 나서는 하시는 말씀은 깜짝 놀라 ​ “무언가가 아주 잘못된 것 같다! 아주 이상하다!” 한참 멍 하더니 “이제 정상이다! 이젠 가세요?” ​ “다음에 언제 올까요?” 물어보니 “이제 오지 […]

  • IgA 사구체신염, 사구체여과율 59.9에서 93.1로 _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아카데미 참가자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참가자분의 후기입니다 ​ 2018년 12월 24일. “스테로이드제와 면역억제제 사용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 다음 달 검사결과를 보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처방을 하겠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 이 당시 저는 IgA 사구체신염으로 크레아티닌 1.39mg / 사구체여과율 59.9ml / 단백뇨 1,830mg 상태였습니다. ​ 온 세상이 예수 탄생을 기리며 기뻐하던 그날 저는 투석과 신장이식이라는 종점이 […]

  • 만성신부전증 5기, 사구체여과율 5.8에서 9.8로 _ 조병식 원장의 자연치유아카데미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참가자분의 후기입니다 ​ 제가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첫 입소하였을때 장대비가 내리던 오후였는데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저는 2차 아카데미를 마치고 제게 가장 익숙한 고향으로 돌아와서 그동안 배워왔던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자연의원에서 생활할 때처럼 만큼은 아니더라도, 시내중심에서 흘러내리는 동천과 집 뒷산을 번갈아 가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자연의원에서 얻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통해 […]

  • 식도암, 수술없이 치유하는 방법을 찾다가 여기 왔습니다

    식도암 수술 대신 선택한 자연치유, 평생 주치의를 만난 기분 “단순히 육체적인 것만 치료하는 게 아니라 마음과 에너지까지 치유하여 좋았습니다.”_ 김홍석(가명, 52세, 식도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암 진단을 받고, 서울에 있는 병원까지 가봤는데 수술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식도암인데, 식도암은 일부 절제는 없고 전체를 다 들어내야 하는데, 수술 자체도 어렵습니다. 수술 이후에 후유증도 […]

  • 사구체신염, 병에 걸려 우울했는데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점차 회복되는 몸,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 “‘내가 어떻게 살지?’ 이런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마음을 좋게 먹을 수 있을지 알려주시니까 마음이 많이 진정되고 긍정적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_ 김영선(가명, 27세, 사구체신염)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직장생활 하다가 콩팥이 안 좋아져서 사구체신염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저는 병원에 다니고 싶었는데, 부모님께서는 반대하셨습니다. 병원에서는 약으로만 […]

  • 위암 수술 후 항암하지 않고 자연치유를 하러 왔습니다

    항암 대신 선택한 자연치유, 몸이 점차 회복되는 것 느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온전히 나 자신한테 집중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이곳에 있다 보니까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 건강 상태를 세세하게 살펴보게 되었습니다.”_김아연(가명, 34세, 위암)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10월 21일에 위암 수술을 하고 위암 3기 C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암을 권유했는데, 항암은 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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