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질환과 암의 원인은 탄수화물 과잉섭취

저항성 전분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여 대사질환에 도움을

저항성 전분이라 하면 소화, 흡수가 잘 안 되는 전분, 탄수화물을 얘기하는데 소화 흡수가 잘 안 되고 더디게 되니까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이 있습니다. 밀이나 쌀은 저항성 전분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밀, 빵, 그리고 쌀밥 이런 것들이 소화 흡수가 잘 돼서 혈당을 많이 올리게 되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대사질환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 활용방법

 

오늘은 저항성 전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사질환이나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소식과 칼로리 제한이 중요하고, 인슐린을 낮추고 혈당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좋은 방법이 저항성 전분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히든 파이버’라고 하는데 식이섬유가 그런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그래프를 보시면 현대인들의 하루 열량이 엄청나게 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1910년대 수치고요. 이때가 3000kcal ~ 3300kcal이었는데 1970년대 이후로 보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에는 거의 3700kcal 이상으로 현대인들이 소비하는 식품 열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과거에 비해 크게 늘어난 탄수화물 섭취량

 

바로 이 원인 때문에 대사질환, 암이 더 늘고 있는 것입니다. 열량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식품이 탄수화물입니다.

지방 섭취는 남자나 여자 둘다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나 지금 2000년까지도 크게 늘지 않았는데, 탄수화물 섭취량이 남자와 여자 동일하게 많이 늘었습니다. 열량이 많이 늘은 주범이 탄수화물 섭취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사증후군, 암과 관련한 강의를 하면서 칼로리가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과식으로 에너지가 과잉하게 되면 비만이 되고 메타볼릭 신드롬, 대사증후군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또 여러 가지 관련한 호르몬들이 증가해서 암을 증식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바로 이것이 암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임지에 실린 내용을 보면 저항성 전분이 웨이트 컨트롤, 바디 컴포지션 근육이나 지방함량을 말하는데 체지방량이 늘어나게 돼서 그것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증가시킵니다.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저항성 전분을 먹어야

 

그다음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세균의 먹이가 되는 것을 프리바이오틱스라고 부릅니다.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그래서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저항성 전분을 먹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 타임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 저항성 전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생식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덜 익은 바나나, 생감자 섭취입니다. 이런 데에 아밀로오스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저항성 전분이라 하면 소화, 흡수가 잘 안 되는 전분, 탄수화물을 얘기하는데 소화 흡수가 잘 안 되고 더디게 되니까 여러 가지 이로운 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요리는 했지만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방법입니다. 그렇게 되면 또 소화 흡수가 더디게 됩니다. 밥이나 파스타, 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항성 전분이 낮은 식품은 혈당을 많이 올리는 문제가

 

생식이 좋은 방법의 하나인데 제대로 오랫동안 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식힌 밥을 먹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지요. 밥을 해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것을 나중에 데워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밀이나 쌀은 저항성 전분이 굉장히 낮습니다. 오히려 비저항성 전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밀, 빵, 그리고 쌀밥 이런 것들이 소화 흡수가 잘 돼서 혈당을 많이 올리게 되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전체영상보기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