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질환치료의 핵심, 환원독소를 줄이는 방법

NAD+를 높이는 효소 활용과 혈당관리, 만성질환 치료에 가장 중요해

대사증후군, 그리고 그 합병증으로 오는 만성신부전증 그리고 암 이런 질환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바로 환원적 스트레스, 산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환원 독소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효소 활용방법

 

오늘 중요하게 말씀드릴 내용은 NAD+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바로 NAD SupplierⅡ라는 효소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작용을 하면 NAD+를 높여서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물질이 여러 가지 대사증후군, 비만, 당뇨, 지방간을 개선합니다.

 

그리고 고혈압, 심혈관 질환, 알츠하이머, 각종 염증, 녹내장, 발기부전 이런 많은 질환이 대사질환이기 때문에 환원 독소를 낮추고 환원적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방법이 NAD+를 높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효소가 바로 천연물입니다. 노니와 단삼에 많습니다. 노니는 각종 대사 증후군, 암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효과를 보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저도 이전에 노니 요법을 오랫동안 해왔는데 사실은 이것이 어떤 작용으로 이런 결과를 낳는지를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효소 활용,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대사증후군과 암 치료에 도움

 

그런데 핵심적인 작용이 NAD+를 높여서 대사증후군, 암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활성산소를 감소시켜서 에너지 대사에 도움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대사증후군과 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는 과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 있거나 암 환자 분은 이런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에탄올, 술입니다. 술이 이런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저산소증입니다. 산소가 모자라면 우리 몸에서 NADH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독소루비신(Doxorubicin), 그다음에 싸이크로 스포린, 항암제들입니다. 그리고 NSAID,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입니다. 이런 약물들이 또 NADH를 올려서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피하는 것이 1차적입니다.

 

다음 두 번째는 페리틴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FE 2+가 문제가 되는데, 우리가 혈액검사를 하면 이 페리틴 수치도 측정을 합니다.

 

페리틴 수치가 높으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높은 분들은 수치가 올라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혈당이 높으면 활성산소가 많이 생겨, 혈당을 낮춰 주어야

 

다음 세 번째는 고혈당 조건입니다. 혈당이 오랫동안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고인슐린 혈증, 당뇨병이지요. 그러면 대사과정이 TCA싸이클로 들어가지 않고 여러 가지 사이드의 대사과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TCA싸이클로 들어가기 전에 이쪽 경로로 가면 활성산소가 만들어지고, 또 이쪽 경로로 들어가면 활성산소 이런 식으로 다른 경로를 통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당이 높은 조건은 무조건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대사증후군, 암 환자분, 또 만성신부전증 환자분들이 가장 경계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사증후군, 그리고 그 합병증으로 오는 만성신부전증 그리고 암 이런 질환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바로 환원적 스트레스, 산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래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그 이전에 환원적 스트레스 NADH가 올라가는 상황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NAD+를 높이는 효소, 단삼이나 노니를 활용하는 방법, 또 혈당을 낮추는 방법이 대사질환, 만성질환을 치료하는데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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