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식 원장, 중국 대사질환자를 위한 자연치유법 특강 개최

조병식 원장, 중국 대사질환자를 위한 자연치유법 특강

선양 ‘활지당’과 함께 환자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기로

 

 

조병식원장은 지난 12월 16일,17일 양일간 중국 선양에 위치한 활지당(대표 장명호)의 초청을 받아 중국인 및 조선족을 대상으로 대사질환과 암 자연치유법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이 초청강연회는 중국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사질환자들에게 자연치유법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활지당 장대표는 조선족으로서 일찍이 자연치유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한국에 와서 자연치유아카데미 캠프에 참석하는 등 자연치유법을 공부하고 돌아가 선양에 자연치유원 “활지당”을 설립하고 중국에 자연치유법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장대표는 중국에서 자연치유에 관심이 있는 중의사, 조선족,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초청강연 개최를 제안하였고, 조병식 원장도 승낙함으로써 이번에 첫번째 강연회를 가지게 되었다. 장대표는 중국보다 발전되어 있는 조병식원장의 자연치유법을 중국에 전파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이 같은 초정강연회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활지당은 중의원과 협력하여 기존 중의원의 침,뜸 치유방법에서 자연치유 기법을 추가하여 자연식(현미 채식)를 환자들에게 처방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신선한 생채식재료를 구하기 힘들어 직접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고, 현미를 직접 도정하여 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그린 환경산업에 종사하는 이들과 긴밀한 접촉을 하고 있으나 아직 전문적이지 않고 소규모이다.

 

하지만 중국이 개방과 산업발전의 고도화로 인해 경제적인 삶이 윤택해지자 음식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대사질환자, 암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조병식원장은 이런 활지당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해서 자연의원과 활지당간 MOU를 곧 체결하기로 하고, 자연식단에만 중점을 두고 있는 활지당의 현실을 파악하고 환자의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할 것을 주문하였으며, 관련 자료와 지식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어려운 환자의 처방도 도와주고 해독재생식품인 ‘씨앤알’과 ‘리딤아미노’도 공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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