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야근과 스트레스, 약을 먹어도 계속 나빠지던 신장 수치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법을 깨달아

절 운동과 수정명상, 숯가마 찜질, 풍욕, 주열치료 등이 낮은 체온을 올리고 단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명상의 중요성도 배웠고 나에게 미안하고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그 마음을 주변에 넓혀가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다짐하며 기대해봅니다.

강00 (가명, 46세, 만성신부전)

 

약을 먹어도 계속 나빠져 결국 투석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잘 먹어도 크레아틴 수치나 eGFR 수치가 계속 나빠지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투석 혹은 이식을 준비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 검색창에서 신장치유를 검색하던 도중 자연치유를 할 수 있다는 곳을 찾다가 ‘조병식의 자연치유’ 라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블로그를 들어가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자연치유가 가능할 것 같은 마음이 들어 치유센터를 방문하여 일정을 잡고 12박 13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와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주변 환경과 자연환경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계신 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같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정성스러운 음식과 프로그램에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또 좋은 계절에 와서 단풍과 바람에 하늘거리는 억새와 낙엽을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정성스런 음식과 잘 짜여진 프로그램에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절운동과 수정명상, 숯가마 찜질, 풍욕, 주열치료 등이 낮은 체온을 올리고 단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일상생활에 돌아가도 꼭 하루 1시간 이상은 나를 위해 운동하고 채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각오를 다 잡아 봅니다.

 

명상을 통해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

 

명상의 중요성도 배웠고 나에게 미안하고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그 마음을 주변에 넓혀가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다짐하며 기대해봅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성명 강상철(가명)
날  짜   9월8일 10월26일 11월9일 12월7일
크레아티닌

Cr  (0.5-1.20)

4.65 4.14 4.03 3.78
사구체여과율eGFR  (>60) 13.6 15.6 16.11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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