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만성질환, 대사질환

대사질환, 만성질환은 생활 습관병, 생활습관 교정이 중요해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대사질환, 만성질환이 주로 생활 습관병이기 때문입니다.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입니다. 식습관도 바꾸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 마음습관도 바꿉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절하게 하는 것입니다.

20세 이상 성인의 40%가 만성질환, 대사질환자

 

최근에 대사질환 만성질환 환자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2011년 통계로 우리 5,000만 인구 중에 1,000만 명이 대사질환 만성질환자입니다.

 

그리고 작년 통계를 보면 20세 이상 성인의 40%가 만성질환, 대사질환자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경주에서 만성질환 캠프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암 캠프를 하고 한번은 만성질환 캠프를 하고 있는데, 주로 대사질환 합병증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만성신부전증, 당뇨합병증, 자가면역질환, 간질환 등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만성질환 캠프 프로그램만으로도 개선 효과가 나타나

 

12박 13일 프로그램으로 캠프를 하는데 고혈압, 당뇨는 기본적으로 한 두 달 내에 약을 졸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12박 13일 캠프만 하더라도 혈압이나 혈당이 정상적으로 조절이 되고, 콜레스테롤도 떨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비만 환자분도 많이 오시는데 캠프 기간 중에만도 체중이 2~3kg 저하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 합병증으로 오시는 분들도 특히 많이 있습니다. 만성신부전증이나 망막변성, 황반변성 등 안질환들, 이런 것들이 다 당뇨합병증입니다.

 

캠프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이런 합병증이 하루 이틀 만에 개선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12박 13일 캠프기간 전후를 비교해서 검사 해 봤을 때, 60~70% 이상 개선되는 효과가 있고, 한 달 내로 70~80%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자가면역질환이나 간질환은 캠프 동안에 당장 개선 효과가 있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두 세달 정도 꾸준히 관리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대사질환, 만성질환이 주로 생활 습관병이기 때문입니다.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입니다.

 

식습관도 바꾸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그다음에 마음 습관도 바꿉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절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대사기능 개선 식품을 사용하는 영양요법도 효과적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대사기능을 개선하는 식품을 사용하는데, 이런 영양요법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 학회에서 대사질환 연구회를 만들어서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10여 명의 의사, 한의사들이 모여서 같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이렇게 의사, 한의사들이 모여서 하는 것은 기존의 현대의학이나 한의학적 방법으로만 대사기능을 개선해서 치료하기에 너무 한계가 많다는 것입니다.

 

대사질환, 만성질환자라면 만성질환 캠프를 활용해 보자

 

그 대안이 자연치유와 기능의학입니다. 그래서 자연치유법과 기능의학에 대해 같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대사기능을 개선하는 영양물질, 식품을 개발하는 데도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메디컬 푸드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같이 만들 계획입니다. 대사질환이나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앓은 분들이 이런 만성질환 캠프를 활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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