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자연치유를 하며 느낀 점은 ‘나도 할 수 있다’

많은 환우 분들이 자연치유로 병을 이겨내고 건강해지시길 기도해

자연치유를 생각하며 느낀 점은 ‘나도 할 수 있다’ 였습니다. 내 주위의 아픈 사람들과 이 모든 것을 공유하며 자연치유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연치유에 대해 많이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김00 (가명, 58세, 유방암)

 

처음엔 자신 없었지만, 이제는 자연치유가 답이라는 것을 깨달아

 

저는 유방암 환자였습니다. 수술, 항암과 방사선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너무나 힘들고 어렵고 암울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때는 자연치유에 대해 자신이 없었습니다. 모든 게 두렵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연치유가 답이란 생각이 듭니다. 환자를 생각하며 자연치유에 애쓰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많은 직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헤치고 나가야 할 길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우리 한분 한분의 환우들을 생각하며 굳건히 앞장 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고 싶은 심정의 환우 한분 한분을 마음 깊이 염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자연치유를 알리고 더 많이 공부하고 싶어

 

자연치유를 생각하며 느낀 점은 ‘나도 할 수 있다’ 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같이 들어온 모든 환우 한 분 한 분을 떠올려봤습니다. 각자의 사연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 저절로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 주위의 사랑하는 오라버니 친구, 그리고 예쁜 동생들, 조카들, 자연치유로 모든 병을 이겨내시고 한분, 한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를 이곳 경주까지 멀리 보내준 남편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내 주위의 아픈 사람들과 이 모든 것을 공유하며 자연치유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연치유에 대해 많이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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