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대안 전략 2 – 운동과 에너지 대사

운동과 에너지 대사 조절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

체중조절, 칼로리 제한, 금식, 운동 이것도 다 같은 에너지 대사 조절을 통해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운동을 하면 미토콘드리아를 증가시켜 에너지 대사를 증가시킨다

 

암 치료의 대안 전략 세 번째 운동입니다. 운동의 중요성은 많이들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운동은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려서 에너지 대사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암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 정상세포에 미토콘드리아가 100개~300개 정도 있습니다. 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만들게 됩니다.

그런데 암환자 분들에게는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손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운동이 미토콘드리아를 증가시키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굉장히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늘어나게 됩니다.

 

운동으로 암세포의 에너지원을 차단하자

 

근육이 늘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미토콘드리아 수가 늘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늘어난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대사를 하므로 정상세포가 에너지 대사를 잘 하게 되면, 특히 포도당을 활용해서 에너지를 만듭니다.

 

그런데 정상세포가 포도당을 많이 가져다 쓰게 되니까 암세포로 가는 포도당이 모자라게 됩니다. 암의 먹이가 줄어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좋은 전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암세포의 에너지원을 차단하는 방법 이것이 바로 운동이 되겠습니다.

 

당뇨병 치료제 메포민, 혈당을 낮춰서 암세포의 에너지원을 차단하는 효과

 

암 치료의 대안 전략 네 번째 에너지 대사조절입니다. 앞에서 비정상적인 대사가 암의 원인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로 암의 에너지 대사조절을 통해서 암 증식을 억제하는 방법입니다.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대안이 되겠습니다. 에너지 생성의 조절을 통해서 암의 미토콘드리아의 사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바로 메포민이라는 당뇨병 치료제입니다. 이것이 혈당을 낮추게 되고, 혈당을 낮추니까 암세포로 가는 에너지원을 차단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메포민은 항암제의 민감도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의사들이 암 환자 분들에게 당뇨병 치료제인 메포민을 많이 처방하고 있습니다.

 

C&R과 리딤, 산화질소도 에너지 대사 조절에 상당한 효과가 있어

 

자연치유를 하는 저는 메포민 대신에 C&R과 리딤, 산화질소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혈당과 혈압을 내리는데 상당히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혈압과 혈당을 내린다는 얘기는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C&R의 각종 미네랄과 리딤의 각종 비타민, 오메가 지방산이 그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산화질소가 최근에 혈압과 혈당을 내리는 주요한 작용을 하는 것이 밝혀졌고 이것이 노벨의학상을 탄 바가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체중조절, 칼로리 제한, 금식, 운동 이것도 다 같은 에너지 대사 조절을 통해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암 칼럼 더보기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