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치유사례발표 1

13년 동안 약으로 관리하던 당뇨,

어느 날 갑자기 만성신부전증 4기로 판정

 

몇 개월 뒤에 올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혈액투석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심지어는 혈액의 관을 미리 수술해서 준비해야만 나중에 혈액투석을 할 수 있다고 해서 하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2017년 4월 15일에 있었던 조병식 원장님 「만성신부전증은 자연치유 된다」 출판기념 강연회에서 발표된 만성신부전증 치유사례입니다.

 

이유희(만 69세, 만성신부전증)

약을 복용하던 13년 동안, 치료를 담당했던 네 분의 내과의사분 중 누구에게도 ‘당뇨, 고혈압 약을 장기 복용하게 되면, 모세혈관이 가장 많은 눈과 신장에 손상이 온다’는 얘길 들은 바가 없어

그냥 맘 편하게 두 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서 당뇨, 고혈압 약을 받아 꾸준히 먹고 별 이상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면 치료가 되고 유지가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몇 개월 뒤에 올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혈액투석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심지어는 혈액의 관을 미리 수술해서 준비해야만 나중에 혈액투석을 할 수 있다고

지금까지 이렇게 건강하게 지냈고 한 번도 이런 합병증에 대한 경고도 주지 않은 이 병원 믿을 수 없어서 병원을 옮겼다. 그런데 옮긴 병원의 신장내과 교수님도 똑같은 얘기를, 한 번 손상된 신장은 다시는 좋아질 수 없다고 하나의 진리처럼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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