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암의 원인 1 – 비정상 세포

암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이 아닌 오랜 세월에 걸쳐 생기는 것

우리 몸은 정상적인 세포가 정상대사와 정상해독, 그리고 정상적인 순환이 되면 항상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비정상화되었을 때 즉 비정상적인 세포, 비정상적인 대사, 비정상적인 해독, 순환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으로는 많은 한계가 있어, 원인부터 제대로 분석해야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말씀드릴 텐데요. 먼저 암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거기에 따른 암 치료의 대안 전략 또 거기에 대한 암의 자연 치유법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암의 원인부터 살펴보면 현대의학에서는 주로 돌연변이를 암의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치료로 수술, 항암, 방사선 3대 요법을 하고 있지만 많은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암을 제대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부터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말씀드렸지만, 암은 한마디로 생활습관병이다, 식이와 생활습관에 의해서 또 환경에 의해서 우리 유전자가 변형이 일어나서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근에 들어서 후생유전학의 발전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밝혀져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세포, 비정상 대사, 해독, 순환의 문제로 암이 발생하게 돼

 

아시다시피 암은 세포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그걸 나누어 보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세포가 정상대사와 정상해독, 그리고 정상적인 순환이 되면 항상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몸의 항상성이라고도 하고요. 자연치유력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비정상화되었을 때 즉 비정상적인 세포, 비정상적인 대사, 비정상적인 해독, 순환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포막 손상으로 인한 염증 질환, 암의 시작

 

먼저 정상세포가 비정상세포, 그리고 암으로 가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세포의 주요한 기관에는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 그리고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핵이 있습니다.

 

먼저 세포가 손상되는 과정은 제일 먼저 세포막이 손상됩니다. 그것이 곧 염증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염증질환들은 바로 이 세포막이 손상된 것입니다. 또 그 과정이 암의 시작이 되겠습니다.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손상, 암 발생의 원인

 

그리고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들고 저장하는 발전소 역할을 하는데 보통 100개~300개 정도, 많게는 1000개까지 들어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주로 우리 몸에서 대사기능을 담당하는 곳인데 여기가 고장이 나면 우리 세포의 기능이 심각하게 손상이 됩니다.

 

우리 몸에 대사기능이 깨지게 되고, 그 단계가 염증이 더 진행되어서 뇌경색, 심근경색, 간경화, 동맥경화, 십이지장궤양 교원병 등 이런 단계로 가게 되고 그다음에 암이 생기게 됩니다.

 

결국은 ‘암도 대사질환이다’라는 것을 뒤에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는데 결국 미토콘드리아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결국, 핵이 변이되는 유전자 변이에 의한 결과로 생기는 암

 

다음은 DNA 유전자가 들어있는 핵이 변이됩니다. 그 결과로 양성종양, 악성종양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암이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세포가 세포막, 미토콘드리아가 변성, 변이되면서 다음 단계에 핵이 변이되는 유전자 변이에 의한 결과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을 걸쳐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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