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좋아지는 사람들, 확 달라진 방 분위기

행복 그 자체였던 자연치유학교에서의 생활로 완치의 확신을 얻어

둘째 날부터 한 분씩 몸이 좋아지고 치유되기 시작하니까 방 분위기가 확 달라졌고 다음 날부터는 더욱더 좋아지기 시작하니까 우리 방 식구들은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정은 깊어졌고 한 분 한 분 너무나 귀하고 사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다 나와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심00 (가명, 70세, 당뇨, 당뇨로 인한 망막증, 신부전증)

 

조 원장님은 환자들을 사랑하고 위하시는 분이라는 확신을 갖고 찾아와

 

할렐루야! 여기까지 인도하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2016년 12월부터 갑자기 하루에 설사를 5번씩 시작하더니 2017년 7월 말 현재까지 근 8개월간 5번의 설사 속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2017년 1월부터 갑상선항진 진단을 받았는데 왼쪽에 6mm, 오른쪽에 조그만 2개의 혹이 있다고 해서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열심히 다녔지만, 전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LA에 있는 건강 프로그램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통해 조 원장님을 알게 되어 열심히 공부하고, 결심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조 원장님은 ‘환자들을 사랑하고, 환자들을 위하시고,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시는 분’이라는 확신을 하고 자연아카데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한 분씩 몸이 좋아지고 치유되면서 달라지는 방 분위기

 

7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9박 10일의 교육을 받으러 왔는데 모든 환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편히 쉴 수 있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숙소는 숲속 2동으로 총 7명이 합숙을 하게 됐는데 거의 다 신부전증 만성질환자였습니다.

 

이분들도 나름대로 어려움을 겪다가 심사숙고 끝에 조 원장님을 찾게 되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제가 여기 올 때 지인에게 자연치유아카데미 조 원장님을 뵈러 간다고 했는데 ‘검증도 되지 않은 분을 믿느냐’ 며 반대도 했습니다.

 

우리 방에 7분은 굳은 결심을 하고 반드시 치유 받고 좋아져서 돌아가겠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첫날 숙소를 정하고, 둘째 날부터 한 분씩 몸이 좋아지고 치유되기 시작하니까 방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다음 날부터는 더욱더 좋아지기 시작하니까 우리 방 식구들은 행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정은 깊어졌고, 한 분 한 분 너무나 귀하고 사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다 나와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며 기다려주는 사람들

 

내가 생활하면서 행복한데 왜 저분들도 행복하지 않겠습니까. 수업도, 풍욕도, 식사도, 산행도, 모든 행동이 다 하나였고 늘 함께 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고 기다려주었습니다. 이곳 생활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이곳에 와서 갑상선 약도 끊고 응답받고 가야지 했는데 검사결과는 엉뚱하게 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5년 전에 시댁에 방문했다가 떨어져 왼쪽, 어깨 쪽 두 군데가 부러졌었습니다. 그 원인으로 설사, 갑상선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미국에서는 장암이다, 위암인가, 갑상선암인가보다 하여 많은 마음의 어려움을 겪고 왔습니다.

 

행복한 가운데 많이 치유되었고, 곧 완벽히 회복될 거라고 확신해

 

아직 저는 100% 완치되진 않았지만, 행복하니까 많이 치유되었고 곧 완벽하게 회복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곳에 와서 푹 쉬고 사랑하는 식구들, 자매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모르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주열치료 원장님 면담, 맛있는 식사 그리고 친절한 스텝진들, 사랑스러운 강아지들까지 다 만족하고 행복했습니다.

 

점수를 드린다면 100점 만점을 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텐데 이곳 자연치유학교를 찾아오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치유 받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이 자리가 있게 하신 하나님 그리고 조 원장님, 스탭진들, 함께 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행복했고, 감사함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 다시 찾아뵐지 모르지만 멀리서나마 사랑과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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