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같은 피부질환, 당뇨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슐린 저항성이 여드름과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여드름이나 관련 피부질환이 있는 분들은 당지수가 낮은 식이를 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여드름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포도당 농도가 높아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서 여드름이나 여러 가지 피부질환이 흔합니다. 이것이 또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오늘은 거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이 도표를 보면 여드름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혈중에 포도당 농도 혈당이 높습니다. 그리고 인슐린도 높다는 것입니다. 혈당도 높고 인슐린도 높고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이 실험에서 보면 여드름 환자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대조군보다 22%나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드름이 있는 젊은이들이 고인슐린 혈증 더 나아가서 2형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드름이 있는 분들에게서 당지수가 높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당지수가 여드름이 중한 정도에 따라서 높다는 도표입니다. 여드름 환자에게서 당지수가 낮은 식이를 하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여드름이 개선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 도표입니다. 그래서 이 그림에서처럼 12주 동안 당지수가 낮은 식이를 하니까 이렇게 여드름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는 것입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연관을 가진 피부질환 많아, 당지수가 낮은 식이가 필요

 

여드름뿐만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연관을 가진 피부질환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흑색극세포증, 여드름, 건선 이런 것들입니다.

 

또 연관이 높은 질환들은 안드로겐성 탈모증, 한선염, 다모증, 안드로겐 과다혈증 이런 경우가 연관이 높으며, 원형탈모증이나 백반증 같은 경우도 상당히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혈당이 높고 인슐린이 높은 인슐린 저항성이 이렇게 여드름과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여드름이나 관련 피부질환이 있는 분들은 당지수가 낮은 식이를 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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