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제대로 이해하기 2,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대사질환이 생긴다

인슐린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입니다. 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또 당뇨를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대사질환이 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첫 번째 피로감이 찾아들게 됩니다. 배가 자주 고프게 되고 체중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단것을 찾게 되고 식사하고 나서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아프게 되고 복부비만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대사질환이 됩니다.

 

첫 번째는 수면 무호흡증도 이것과 연관이 큽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 그리고 혈전이 생기는 경우, 그리고 심근병증, 여러 가지 신경의 변화들, 야뇨, 빈뇨라든지 머리가 몽롱한 경우라든지 가슴이 쓰리고 변비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장지방, 복부지방이 늘게 됩니다. 당연히 혈당이 올라가게 되고 혈압도 올라가게 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HDL이 오히려 떨어지고 중성지방은 올라가서 여러 가지 고지혈병이 생기게 됩니다.

 

간에도 염증이 생기거나 경화가 생기거나 그리고 죽상 동맹경화증 여러 가지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수면장애,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연관 있어

 

또 수면과 인슐린 민감도, 저항성도 연관이 있다는 연구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네 시간 반만 나흘 동안 자게 했더니 인슐린 민감도가 16%나 떨어졌습니다.

 

지방세포의 경우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무려 30%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잠이 부족하게 되면 대사가 느려져서 지방이 태워지지 않고 결국 비만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그래서 수면장애가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레핀 생산이 18%가 줄어들게 됩니다. 더 먹게 되는 것이지요. 또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내게 하는 호르몬은 오히려 28%나 증가했습니다.

 

또 더 먹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면장애가 인슐린 민감도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미나 채소와 같은 당지수가 낮은 식사를 하자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는 방법은 곧 당뇨 경계치나 당뇨가 있는 분의 혈당을 내리는 방법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인슐린 저항성의 바로미터는 허리둘레입니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쌓일수록 인슐린은 고저항성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당지수가 낮은 식사를 해야 합니다. 당지수가 높은 식사는 흰쌀밥, 금방 한 흰쌀밥이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게 아주 맛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혈당을 많이 올리는 것입니다. 또 흰 밀가루, 감자, 빵 이런 것들이 당지수가 높은 음식들입니다. 이런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현미나 채소와 같은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해

 

인슐린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그 효율성과 민감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하루에 한 두 시간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근육량을 높이면 인슐린 민감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근육을 늘리는 근육운동도 필요합니다. 허벅지에 근육이 80%나 있으므로 걷기운동도 좋고, 거기에 웨이트 트레이닝도 병행하면 가장 좋습니다.

 

인슐린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입니다. 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당뇨를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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