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 의미 없다고 판단된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

대장암 재발 후 항암치료 포기하고 자연치유 시작, 긍정적 변화로 치유 희망 얻어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리는 방법, 암 줄기세포를 정상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는 치료에 대한 강의를 통해 제 병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자연치유를 해나갈 것인지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김00 (가명, 54세, 대장암 3기)

 

2016년 3월 23일, 대장내시경으로 대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월 31일 조직검사, 4월 14일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 3기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아직 전이는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후 6개월간 12차례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치료에도 재발한 암, 내 몸을 위해 자연치유 선택

 

항암치료 기간 동안 여러 부작용이 심해서 매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회복이 빠른 편이었습니다. 다행히 등산도 거뜬히 할 만큼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후 정기검진에서 간 두 군데, 림프절 한 군데 전이가 되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입원을 하였고 여러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간 한 군데 있던 암은 고주파 온열치료로 제거했습니다. 항암치료도 다시 시작하라는 병원의 권유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는 항암치료가 정해진 횟수도 없이 계속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더 이상 내 몸이 독한 항암제로 고통받는 것이 싫어졌습니다. 항암치료가 의미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 중단이라는 커다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후 자연치유과 조병식 원장님의 치유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11박 12일 암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환우 분들과 대화를 나누며 도움을 받고 정보를 얻었습니다.

 

내 몸을 바꿔내는 자연치유로 병 극복할 것

 

지금까지 너무 병원에만 의지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 몸이 더 힘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조병식 원장님의 강의가 매우 좋았습니다. 해독재생 핵심물질에 대한 강의, 처방해주시는 식품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리는 방법, 암 줄기세포를 정상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는 치료에 대한 강의를 통해 제 병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자연치유를 해나갈 것인지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 치유에 전념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조 원장님의 치료법이 효과를 내는 느낌이 들자 치유 의지도 강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나를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할 것입니다. 과일, 채소, 통곡류의 식이요법, 운동으로 하는 절수련, 명상으로 하는 풍욕도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내 생활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사님, 기수련 선생님 등 모든 강사들과 스탭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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