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암은 자연치유된다!

내 몸의 환경 바꿔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리는 자연치유

그동안 내 몸은 암세포의 안락한 휴식처가 되어버렸다. 이런 내 몸을 먼저 청소하고, 해독하고, 순환을 개선시켰다. 산소와 영양공급, 명상, 면역증강, 천연물요법을 통해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려놓는 것이 조병식 원장님의 자연치유법 이론이다.

※ 임00 (가명, 47세, 대장암 2기)

 

직장생활 20년차. 월초, 월말이면 실적 압박과 회식에 시달리는 남자. 집에서는 빵점짜리 가장. 나는 이런저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생활의 굴레에 허덕이던 평범한 47세 대한민국 남자였다.

 

완치된 줄 알았던 암이 6개월 만에 재발, 현대의학에 분노

 

어느 날 배가 아파 병원에 갔다가 대장암 2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70cm 절제 수술을 하고 12차례 항암치료를 받았다.

 

항암치료를 끝낸 후 최종 CT 검사를 받았을 때, 이제 암세포가 없으니 재발도 없을 거라며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하라는 대학교수의 소견을 들었다.

 

그 말을 믿고 아무런 의심 없이 직장으로, 일상으로 복귀했다. 그런데 6개월쯤 지나서 CT 검사를 받았을 때 암이 복막에 전이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누구를 원망하고 탓하리. 다 내가 부족하고 관리를 못한 탓이다.” 이렇게 나 자신만을 탓하기엔 억울했다. 대한민국 현대의학의 암치료 현실에 화가 났다.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했기 때문이다.

 

다시 항암치료를 하라니. 마치 나에게 공장에서 나온 불량품이라고 낙인을 찍는 것 같았다. 다시 찍어내면 된다는 말인가? 우리나라 현대의학의 암치료는 그냥 공장처럼 매뉴얼대로 돌아갈 뿐이다. 환자의 몸 상태나 정신건강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의사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라면 항암치료 부작용을 1년 이상 감내할 수 있겠냐고. 재발이나 전이가 없을 거라는 보장도 없다면.

 

암세포가 더 자랄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자연치유

 

하지만 다행히 이순신 장군 같은 의료계 영웅이 경주에 계셨다. 바보의사 조병식이다. 조병식 원장님의 유튜브 영상과 <암은 자연치유 된다>라는 책을 읽고 나는 “유레카”를 외쳤다.

 

그리스 철학자가 목욕탕에서 목욕물이 넘치는 이유를 깨닫고 외쳤던 그 한마디가 떠오른 것이다. 내게 딱 맞는 치료방법, 자연치유.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는 거창하고 화려한 설명으로 암을 치료하지 않는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으로 암을 치료하는 9박 10일 프로그램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용어를 쓰며 암 환자를 건성으로 대하는 현대의학 시스템과는 달랐다.

 

자연치유아카데미는 암세포가 더는 자랄 수 없는 몸의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런 과정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이해시켜주었다.

 

나는 이곳에서 암세포가 왜 내게 찾아온 것인지 알게 되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전략과 전술도 수립할 수 있었다. 그동안 내 몸은 암세포의 안락한 휴식처가 되어버렸다. 이런 내 몸을 먼저 청소하고, 해독하고, 순환을 개선시켰다.

 

산소와 영양공급, 명상, 면역증강, 천연물요법을 통해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돌려놓는 것이 조병식 원장님의 자연치유법 이론이다.

 

자연치유는 근본적인 원인치료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는 매일 아침 6시 30분 풍욕과 수정명상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신선한 야채만으로도 암 환우들의 침샘을 폭발하게 하는 주방장님의 아침식사가 이어진다.

 

조 원장님의 주옥같은 강의, 웃음 치료, 국선도 기 수련이 있었다. 모든 사람을 울게 만든 ‘나에게 쓰는 편지’ 시간, 수정주열, 의식혁명특강도 있었다.

 

해발 500m 산속에서 마시는 맑은 공기, 숲길 산책, 매일 저녁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108배, 풍욕, 어느 한 가지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이었다. 이제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수료한다. 공은 나에게로 넘어왔다.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실천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내 병은 치료되거나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확신한다. 이대로만 실천하면 내 암이 자연치유 될 것이라고. 이곳에서 만난 환우들도 모두 완치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근본 원인 치료가 아닌 화학방사선요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암 환우들을 떠올린다. 이들을 위해 자연치유와 통합치료가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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