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투석을 앞두고 선택한 자연치유, 큰 기대는 없었는데

신장 기능 크게 좋아지고 몸 상태 나아져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정도

처음 올 때 신장 기능 수치가 5.2로 투석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지금은 3.6으로 호전되었습니다. 몸 상태가 굉장히 좋습니다.

※ 손00 (65세, 만성신부전증)

 

Q. 자연치유를 선택한 이유는?

 

저는 울산에서 왔습니다. 여기 오기 전 병원에 다녔는데요. 당시 신장 기능 수치(크레아티닌)가 5.2였습니다. 병원에서 투석을 권유하는 수치였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다른 방법을 알아볼 테니 기다려보라고 했습니다. 이후 집사람 덕분에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한 번 가보자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Q.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사실 기대는 별로 없었습니다. 여기 온 동기 중 하나가 식품을 준다는 점이었는데요. 그래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을 주는 것 같아서 약간 기대를 가져보았습니다.

 

Q. 현재 결과는 어떤지?

 

결과는 굉장히 좋습니다. 처음 올 때 신장 기능 수치가 5.2로 투석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지금은 3.6으로 호전되었습니다. 몸 상태가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Q.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밥을 많이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이곳 공기가 너무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저 산에 한 번 올라가보면 정말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앞으로 나가서 지내더라도 이런 산이 있는 곳을 찾아갈 생각입니다.

 

Q.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별 다른 소감이란 게 있을 수 있을까요? 몸이 좋아지고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큰 계획은 없습니다. 더 건강하게 살고자 노력 많이 하는 것. 그 이상은 없습니다. 나가서도 여기서 원장님께 배운 대로 하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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