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줄기세포와 유전자분화요법 3 – 암 치료의 대세가 될 천연물

천연물요법은 다양한 장점 바탕으로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될 것

암의 자연치유에 유전자분화요법을 활용함으로써 치료율을 더욱 높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유전자분화요법은 많은 분에게 희망이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저희가 중요하게 쓰는 유전자조절물질이 흑삼입니다. 인삼에 열을 가하면 홍삼이 되죠. 홍삼에는 RG3라는 물질이 풍부해서 면역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암 유전자를 끄고 암 억제 유전자 켜는 천연물요법

 

그런데 RG3를 우리가 먹었을 때 장내 유산균에 의해서 발효가 되면 RH2라는 물질로 바뀝니다. RH2라는 물질이 암 줄기세포 유전자 여섯 개를 끄는 역할이 있다는 것이 최근에 밝혀졌습니다.

 

그 기전을 말씀을 드리면, micRNA 128을 활성화시켜서 이런 암 줄기세포 유전자를 끄게 되는 거죠. 저희는 흑삼을 직접 만들고 있는데 종래 방식은 구증구포하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인삼을 발효해서 RG3라는 물질을 얻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작년 5월에 검사기관에 보내서 RH2물질이 얼마나 많은지를 확인한 것입니다. 기존의 흑삼보다 훨씬 RH2물질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고요.

 

그래서 천연 항암제로 활용해서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유전자분화요법은 말씀드린 대로 유전자를 조절해서 암줄기세포를 정상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는 거고요.

 

지금까지 여러 가지 천연물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런 천연물들이 암 유전자를 끄고 암 억제유전자를 켜고, 또 암 줄기세포 유전자를 정상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는 유전자를 조절하는 물질들입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 내 개발 가능하다는 장점

 

앞으로 암 치료의 대세는 바로 천연물이 될 거라는 거죠. 이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MIT대학의 와인버그 박사님 말씀입니다. 이분은 분자생물학의 대가이고 암 교과서 저자이십니다.

 

사실 지금 표적치료제가 몇 가지 개발되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만, 1가지 표적치료제가 개발되는 데에는 10년 이상의 세월이 걸리고 또 많은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사용하는 천연물들은 빨리 개발이 가능하고 또 크게 비용이 비싸지 않은 장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천연물이 암 치료의 대세가 될 것이라는 것이죠. 이전과 같이 한방치료, 이런 개념으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민간요법도 아니고요. 아주 과학적으로 암 유전자를 조절하는 유전자분화요법이라는 것입니다. 유전자분화요법이 앞으로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저희가 자연치유법에 유전자분화요법을 접목시켰을 때 암 치료율을 더 높이는 결과가 있었고요. 많은 분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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