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4기, 간 전이, 항암치료와 병행

천연물요법까지 이용한 통합치료로 종양 사이즈 줄이고 치료 효과 높인 사례

항암치료와 자연치유, 천연물요법을 병행함으로써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 없이 수술까지 잘 마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다음은 저희 자연치유법과 항암치료를 병행해서 통합치료로 좋아지고 있는 사례입니다.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 택해 면역관리 잘 되던 환자

 

이분은 43세 여자 분이신 데요. 2014년에 대장암 4기로 진단을 받으신 분입니다. 간으로 전이가 되어 있었고요.

 

그래서 S결장과 간 절제술을 하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는 받지 않고 자연치유를 위해서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을 찾으신 분입니다.

 

2014년 10월에 자연치유아카데미 캠프를 하셨고요. 이후에 몇 달 동안 자연의원에 입원치료를 하셨던 분입니다. 그 경과를 잠시 보여드리면요. 먼저 이것은 lymphocyte activation measurement라고 면역세포능력검사 결과입니다.

 

이분이 수술 이후에 얼마 되지 않아서 검사했기 때문에 처음 수치는 보시면 2014년 10월의 수치가 1,500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2015년 1월, 두 달 정도 지나고 나서 검사를 했는데 거의 2,700까지 올라간 거죠. 정상 범위가 2,300~2,800인데 정상 범위까지 면역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저희가 5년 동안 실시한 면역세포능력검사에서 두 달 간격으로 보통 검사를 하고 있는데 이분이 가장 많이 면역이 올라가신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두 달 간격으로 한 검사에서도 꾸준하게 관리가 잘 되었습니다. 5월까지 계속 2,700, 2,800을 유지하시고 관리가 잘 되었습니다. 이렇게 면역관리가 잘 되면 암이 더 증식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화되던 수치 나빠져

 

그런데 갑자기 2015년 7월 검사에서 보면 2,200까지 뚝 떨어지는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분이 이때까지도 자연의원에 입원해서 관리하고 계셨기 때문에 면역상태가 상당히 유지가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굉장히 여리고 착하신 분인데 같은 방을 쓰는 환우분과 트러블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던 거죠.

 

그래서 두 달 사이에 면역이 갑자기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종양표지자와 스마트 암 검사에서 (스마트 암 검사란) 저희가 CT나 PET를 찍지 않고도 암의 진행 여부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장암의 종양표지자 검사는 CEA(태아성항원) 검사죠. 이 검사에서 보면 2015년 2월까지 1.63으로 잘 유지되었는데 2015년 5월에 10.42로 증가했고요.

 

2015년 7월에는 47.9로 또 많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시 암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검사보다 정확도가 높은 것이 스마트 암 검사입니다. 19가지 단백 마크로 90% 정도까지 정확도를 높인 건데요.

 

이 검사에서는 오히려 0.65에서 2015년 2월에는 0.5로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암이 어느 정도 잡히고 있다고 유추해석 할 수 있는 거고요.

 

그런데 갑자기 5월에 0.80으로 오르고 7월에는 0.85로 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수치까지 오른 것은 다시 암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종양표지자와 스마트 암 검사에서 수치가 오르면 다시 PET나 CT로 다시 확인 검사를 하게 합니다. 그래서 2월에 PET, CT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간에 종양이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통해서 암 진행 정도를 관찰하고 또 알 수 있는 방법이고요.

 

암 악화로 자연치유와 항암치료 병행 시작

 

이분이 이후에도 자연치유법으로 관리를 잘 했습니다만, 잘 억제가 되지 않았고 계속 종양이 커졌습니다. 이렇게 종양이 진행이 계속되는 경우는 저희가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고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항암치료 이후에 수술하는 것을 같이 상의해서 진행했고요. 네 차례 항암치료를 해서 이분은 EGFR이라는 유전자 변이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보통 표적항암제로 cetuximab를 처방하는데 표적항암제를 사용을 했기 때문에 네 차례의 항암치료로 암이 많이 줄었습니다. 암이 줄어서 항암치료 4차 이후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요.

 

이후에도 몇 차례 항암치료를 계속했고 아울러서 자연치유를 계속 했습니다. 이때 저희가 5월부터 유전자 조절 천연물인 brm270, 민들레, 엉겅퀴, 알로에, 또 복합천연물, 이렇게 같이 처방을 했고요.

 

항암치료와 병행하면서 천연물요법이 항암치료의 부작용과 독성은 줄이고 항암치료 효과는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 중에도 특별한 부작용 없이 관리가 잘 되었고요. 수술까지 잘 마친 사례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현재까지도 자연치유법대로 식이요법, 영양요법, 면역관리, 잘 하고 계시고. 또 유전자 조절 천연물요법을 같이 하고 계십니다. 5월에 CT를 찍었는데 림프절 사이즈가 더 감소했고요. 재발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항암치료와 자연치유, 천연물요법을 병행하여 통합치료해서 호전이 되고 있는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종양이 크거나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는 잘 맞는 표적항암제가 있는 경우는 이렇게 항암치료와 병행해서 얼마든지 또 호전되고 좋은 결과를 볼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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