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3기, 폐 전이, 암이 싫어하는 몸

폐로 전이되었던 암 사라져, 자연치유 실천하며 감사하는 삶을 사는 환우

대장암에서 폐로 전이되어 수술을 하신 분들 중 절반 이상이 1년 내 재발·전이를 겪습니다. 그렇지만 이분은 자연치유로 잘 관리하셔서 재발·전이 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례는 암이 재발하고 전이 되어서, 수술만 하고 오셔서 자연치유로 많이 좋아지고 계신 분 사례입니다.

 

자연치유로 암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소견 받은 사례

 

이분은 2013년에 대장암 3기로 수술·항암치료를 하셨는데 2년 만에 폐로 전이가 되어서 폐에 2cm, 0.7cm 두 개의 종양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셨고요.

 

또 이분이 항암제(젤로다) 처방을 받았는데 젤로다는 드시지 않고 자연치유를 위해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2016년 3월 달에 다녀가시고요. 6개월 동안 자연의원에 입원하신 분이십니다.

 

이분이 퇴원하고 나서 10월 달에 바로 흉부 CT를 찍었는데, 복부 CT도 마찬가지고요. 깨끗하다는 그런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이게 이제 이분이 10월에 CT를 찍은 판독지 사진입니다.

 

재발 소견이 없이 깨끗하다는 그런 판독지 소견이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이분이 10월에 CT사진 찍고 나서 미국에 건너가셔서 4월까지 계시다가 최근에 검사를 위해서 한국에 나오셨는데 5월에 찍은 CT 소견에서도 깨끗하다는 그런 판정이 나왔습니다.

 

암이 싫어하는 몸 만들며 겸손, 감사의 삶 살 것

 

이분이 최근에 저희들한테 글을 한 편 보내오셨습니다. 저희가 이제 환우 분들과 밴드에서 서로 나누고 있는데요.

 

이분이 쓴 글을 보면 미국에서도 자연의원 경주에서 배운 것처럼 식이관리, 운동 등 흉내를 잘 내고 있었고 또 제가 처방했던 C&R(Clean and Recovery 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 리딤, 그리고 brm270, 흑삼을 꾸준하게 1년 동안 복용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충분히 암이 싫어하는 몸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겸손과 감사로 은혜로운 삶을 살고 계시다는 말씀을 전해오셨습니다.

 

보통은 대장암에서 폐로 전이가 되어서 수술을 하신 분들 중 반 이상이 1년 내에 재발·전이가 되시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이렇게 자연치유로 잘 관리하셔서 재발·전이 없이 건강하게 생활을 잘 하고 계시고요.

 

또 이렇게 1, 2년 관리를 잘 하신다면 충분히 암을 극복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치유로 면역 높여야 암 억제 가능해

 

그리고 이분이 6개월 동안 자연의원에 계시면서 계속 이렇게 면역검사를 하셨습니다. 면역검사 결과를 보시면 처음 3월 수치가 1,263이었고요. 5월이 1430, 8월이 1544, 이렇게 꾸준하게 면역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 면역수치는 2,300~2,800이고요. 대부분 암 환우 분들이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하시고 오신 경우1,000~1,500 사이로 면역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분이 자연치유로 관리하시면서 꾸준히 면역이 올라간 것을 알 수 있고요. 또 이렇게 면역이 올라가야 그만큼 암을 억제하는 몸의 능력, 상태가 되는 거죠.

 

이분이 재발·전이 없이 건강하게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은 이렇게 꾸준하게 면역관리를 잘 하고 계시고 또 천연물로 그만큼 효과적으로 유전자가 조절되고 있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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