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폐 전이, 1년 선고

자연치유법에 따라 충실히 관리하여 호전을 보여준 사례

이 환자는 더 종양이 새로 생기지 않는 상태로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2년 꾸준히 잘 관리하면 종양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작년부터 시작한 유전자 조작 맞춤형 천연물 요법과 함께 자연치유를 해서 좋은 결과가 있는 분들이 여러 분 나오고 계십니다. 그중에서 몇 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암 치료와 병행하여 유방암 자연치유 시작

 

첫 번째 사례는 암이 재발·전이 되고 나서 저희가 하는 자연치유법만으로 지금 많이 좋아지고 호전되신 분의 사례입니다.

 

이분은 재작년 11월에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처음 오신 분인데 당시 4년 만에 유방암이 폐로 전이가 되어서 흉수가 차고, 호흡곤란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는 항암 치료 처방을 내렸습니다만, 4년 전에도 수술·항암·방사선치료까지 다 했는데도 또 전이된 상태였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치유를 위해서 오셨던 분이죠.

 

처음에는 흉막에 4cm나 되는 큰 종양이 있고, 통증이나 호흡곤란이 동반되어서 상당히 진행이 빠른 상태였습니다.

 

자연치유법은 최소 6개월 이상 치유과정을 거쳐서 호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급한 불을 끄는 차원에서 항암치료를 같이 병행을 석 달 정도는 하셨습니다.

 

그런데 항암 치료 석 달을 했습니다만, 항암 치료가 별 효과가 없이 부작용만 심해서 항암치료 3차 이후에 중단을 했고요. 병원에서는 이분이 폐경 후였기 때문에 레나라라는 항호르몬제 처방을 받아서 또 그건 드시게 했습니다.

 

맞춤형 천연물요법으로 큰 호전 보여

 

당시에 작년 5월 초부터 제가 유전자 맞춤형 천연물요법을 시작을 했는데요. 이분 같은 경우는 에스트로겐 양성이었습니다. Her2유전자는 음성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천연물로 저희가 처방을 한 것이 녹즙과 갈근, 알로에, 그리고 여러 가지 복합 천연물, brm270, 이런 다섯 가지 천연물을 처방했고요.

 

그 결과 서너 달 사이에 흉수가 없어지고, 종양이 많이 줄어든 결과가 있었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이것이 흉부 CT 판독지 소견이고요.

 

이 판독지를 보시면 폐에 있는 종양, 흉막에 전이된 종양, 다발성 림프절 전이가 대부분 많이 줄어든 것으로, 그 숫자나 사이즈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왔고요.

 

CT 소견으로 보여드리면, 6월 사진을 보면 이것도 흉수가 꽤 줄어든 상태의 소견입니다. 그래도 여러 군데 종양이 크고 많이 남아있었는데 9월 CT 사진을 보시면 상당히 줄고 깨끗해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초기 사진과 비교하면 9월 말의 CT 사진은 거의 80%가량 사이즈나 수가 줄어든 거로 나왔습니다. 많이 좋아지시고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지시고 해서 11월에 자연의원을 퇴원했습니다.

 

이분의 입원 기간은 1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6개월 정도만 잘 관리하면 암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 이렇게 봤는데요.

 

퇴원 후 두 달 동안 관리 소홀, 암 다시 진행돼

 

또 이분이 이제 산 밑에다가 전원주택을 마련해서 자연생활을 계속 하시고, 또 상당히 긍정적인 분이시고, 또 관리를 잘하고 계셨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두 달 뒤에 오히려 흉수가 다시 생기고, 종양이 다시 진행되는 상태로 오셨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같은 처방으로 관리하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암이 진행된 상태로 오셨던 거죠.

 

그런데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분이 1년 동안은 자연의원에 입원해서 철저히 관리하셨는데 나가자마자 많은 분이, 이분이 살아서 좋아져서 오셨다면서, 사실 이분이 병원에서는 1년 선고를 받으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1년 만에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시니까 많은 분들이 집으로 방문하셨더라는 거죠. 두 달 동안 손님 치르느라 제대로 운동도 못 하시고 늘 피곤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관리가 두 달 동안 잘 안 되면서 다시 암이 진행된 것이죠. 그래서 거의 석 달 사이에 좋아졌던 것이 다시 이 상태로 되돌아간 겁니다. 그래서 제게 다시 방문을 하셨는데.

 

다시 자연치유 시작하여 좋은 결과 나타나

 

입원 당시 항호르몬제는 넉 달 정도 드시다가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이 골수 억제하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제가 중단을 시켰고요.

 

하지만 또 암이 다시 또 진행되었기 때문에 항호르몬제는 한 달 정도는 드시게 했고요. 저희가 최근에 제주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흑삼이 microRNA128을 활성화해서 암 줄기세포 유전자 6개를 끄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흑삼을 이분께 처방을 했고요. 그 결과 한 달 반 만에 흉수가 없어지고, 또 3월, 이것은 종양표지자가 검사 때마다 쭉 줄어들었다는 결과고요. 3월 CT와 4월 CT에서 안정적인 상태라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종양이 더 진행되지 않고 새로 생긴 종양 없이 안정적인 상태로 지금도 건강하게, 굉장히 밝게 생활을 잘하고 계시고요. 이렇게 1, 2년 동안 관리를 잘하신다면 종양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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