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골수종, 67세 여성, 혈액 문제

형질 세포종에서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5년 이상 꾸준한 자연치유로 호전돼

다발성 골수종은 혈액 종양입니다. 저희는 혈액 종양 치료를 위해 해독재생치료를 합니다. 혈액 관리, 영양요법, 면역관리로 암의 진행을 막는 것입니다.

최근에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신 사례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악화된 상황에서도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 지켜

 

현재 67세 여자 분이시고요. 이분이 저를 처음 찾은 것은 2012년 3월입니다. 2011년에 형질 세포종으로 처음 진단을 받아서 수술하고 방사선치료를 하셨던 분이고요.

 

그 외에도 기관지 확장증이나 고혈압, 이명의 병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2012년 3월에 자연치유아카데미 캠프를 하셨고요.

 

그 이후에 2012년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자연의원에서 입원치료를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잘 관리를 하시다가 또 조금 상태가 나빠지셨습니다. 2014년 6월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도표를 보여드리면, 보통 다발성 골수종의 경과는 M단백 수치가 중요합니다. 처음 저를 찾았을 때 M단백 수치가 0.79였는데 악화되어서 2014년 5월에 1.6으로까지 올랐습니다.

 

이때 병원에서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진단을 받았고 곧 약물치료, 항암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얘기까지 들으셨던 거죠.

 

보통 이 정도 되면 자연치유를 대부분 포기하게 되는데 이분은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이 있었던 분이기 때문에 다시 저를 찾아와서 처방을 받으시고 그 이후에 1년에 두세 차례 저에게 처방을 받으면서 좋아진 경우입니다.

 

작년 가을에 M단백 수치가 0.7이었고요. 겨울에는 0.6, 3월에는 0.5까지 떨어져서 이제 안정적인 상태까지 되신 분입니다.

 

자연치유 충실히 실천하여 M단백 수치 등 안정적 상태로

 

그때 저희가 자연치유로 처방한 것은 기본적으로 현미채식과 자연식이고요.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와 명상, 그리고 영양과 면역관리였습니다.

 

이분이 특히 2014년 5월 이후로 조금 악화되고 나서는 정신을 차려서 현재까지도 정말 착실하게 관리를 잘 해오셨습니다.

 

그리고 영양과 면역관리도 잘 하셨고요. 특히 2014년 5월부터는 저희 해독재생식품인 C&R(clean and recovery 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과 리딤 아미노를 현재까지 꾸준하게 복용하고 계시고요.

 

그 결과로 현재는 골다공증이 조금 있는 것 외에는 특별한 문제 없이 건강한 생활을 하고 계시고요. 기관지 확장증도 좋아지셔서 매년 앓던 폐렴도 이제 좋아지셨고요.

 

혈압도 정상이시고 지금 M단백 수치를 6개월에 한 번 정도 추적 관찰하고 있는데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로 가고 있습니다.

 

이분이 이렇게 호전된 비결은 저는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하는 자연치유법을 착실하게 한 것입니다.

 

지금 사실 2012년 3월부터 시작을 하셨으니까 올해 2017년 5월까지 5년 이상 꾸준하게 했습니다. 중간에 많이 해이해지기도 하고 힘들어지기도 했는데 열심히 계속 실천한 결과이고요.

 

또 다발성 골수종이 혈액 종양입니다. 결국 혈액 문제인 거죠. 저희가 혈액 종양을 치료하는 방법이 해독재생치료입니다.

 

혈액을 맑게 관리하고 또 영양요법과 면역관리를 통해서 암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죠. 꾸준한 관리가 이분의 치료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