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말고 내가 암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진정한 건강과 생명연장을 위해 택한 행복한 자연치유

항암치료 만큼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자연치유아카데미 수업에 충실히 참여했다. 하루하루가 지나며 확신했다. 나의 판단이 옳았음을.

※ 정00 (가명, 여, 지방육종암)

 

무엇을 위해 사는지, 이유도 목표도 없이 앞만 보고 살던 서른여덟 어느 봄날. 나는 지방육종암이라는 아주 생소한 암에 걸린 환자가 되었다.

 

재발로 인한 세 번의 수술, 항암치료만큼은 피하려던 노력

 

너무도 생소해 병원에만 의지해야 했던 나. 5년이 지나면 완치될 거라던 병이 6년 6개월 만에 재발이 되면서 2017년 1월, 세 번째 수술을 받았다.

 

각오했던 수술이었지만 역시 힘이 들었다. 이번에는 수술로 끝나지 않을 거라는 걸 여러 번의 수술과 병원 생활로 알 수 있었다.

 

‘항암치료- 병원에서 말하는 생명 연장을 위한 또 다른 치료법.’ 예감하고 있었지만, 막상 의사에게서 그 단어를 듣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나버린 것만 같았다.

 

많은 환자를 보았다. 항암치료는 그들의 얼굴에서 빛을 빼앗고 웃음을 빼앗았다. 나는 끝을 알 수 없는 치료를 하고 싶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 찾기 시작했다. 항암치료 말고 내가 암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여러 병원과 자연치유를 알아보던 중 조병식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나에게 희망과 웃음을 되찾아 주실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도 기뻤다.

 

그러나 그건 나의 생각일 뿐이었고 가족과 지인들은 걱정부터 앞세웠다. 나도 안다. 자연 치유에 대한 불신을. 하지만 조병식 원장님과의 상담하고 돌아오던 날 나는 어린아이처럼 기뻐하고 있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 평생 실천하며 행복해할 것

 

항암치료 만큼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아카데미 수업에 충실히 참여했다. 하루하루가 지나며 확신했다 나의 판단이 옳았음을.

 

조병식 원장님은 병원에서 들을 수 없었던 암이란 녀석이 왜 생겨나는지, 어떻게 하면 죽게 하는지 알려 주셨고, 여러 특강 강사님들은 웃음과 희망을 듬뿍 안겨 주셨다.

 

의식혁명 시간에 강사님이 하신 말씀 중 이런 말이 있었다. “암은 완치가 아니라 관리하는 병이다. 누구나 암세포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그중 관리를 못해서, 잘 몰라서 암 환자가 된 것 뿐이다.”

 

아침저녁 하는 풍욕은 나에게 희망을 주었고 108배는 반성을 하게 해주었으며, 수정명상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었다.

 

모든 것이 생소한 경험이었지만 생각을 바꾸고 적응이 되어가니 나를 찾아야겠다는 의식이 강해졌다. 아카데미 일정동안 확실히 깨달았다. 나만이 나를 가장 잘 알고 내 생각과 믿음만이 암을 이겨낼 수 있음을.

 

12박 13일 동안 배우고 익힌 대로 산행, 풍욕, 108배, 명상, 건강한 먹거리를 실천해나갈 것이다. 항상 나의 생

명 연장을 위해 끝없이 행복해할 것이다. 나와 같이 울고 웃던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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