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를 조절하는 위암의 천연물 요법

인삼, 권백, 알로에 등 천연물 활용하여 유전자 조절 효과 얻어

암 줄기세포 억제 기전을 가진 천연물을 이용하면 암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위암을 치료하는 천연물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저희들은 원인 치료를 하는 거죠.

 

인삼, 권백 등 암 줄기세포 억제 효과 지닌 물질 활용

 

위암의 주된 원인이 헬리코박터균입니다. 헬리코박터가, wnt/β 카테닌이라는 배아줄기세포 시그널링(신호전달)이 있습니다. 이것이 활성화되면 암 줄기세포가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wnt/β 카테닌을 억제하는 거죠. 인삼의 사포닌이나 프로폴리스의 갈란긴, 이런 물질들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헬리코박터균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인삼의 사포닌, 프로폴리스를 처방하고요.

 

헬리코박터균이 있든 없든, 대부분 위암의 원인은 염증입니다. 염증이 원인이 되어서 CDX1이라는 유전자가 변이됩니다. 그러면 암 줄기세포가 만들어지고요.

 

그다음 단계는 Sall4라는 유전자가 변이되면 암 줄기세포가 만들어지거든요. 특히 Sall4는 가장 역분화된 암 줄기세포입니다. 이런 것들을 억제하는 물질이 권백이라고 우리말로는 부처손입니다. 이런 물질을 저희가 사용하고요.

 

면역세포 방해하는 유전자도 천연물로 억제

 

또 염증이 생기면 NF-kB가 활성화됩니다. 그러면 PD-L1이라는 게 발현됩니다.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가 T세포인데요. T세포가 활성화되어야 하는데 PD-L1은 T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완전히 봉사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PD-L1을 억제하는 게 필요합니다. 키트루다나 옵디보라는 면역항암제가 나와 있는데 이것의 작용기전이 그런 거죠.

 

저희들 역시 이 기전에 사용하는 천연물이 있습니다. BRM270이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NF-kB를 억제해서, 그러니까 T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게 만들어주는 거죠. 그래서 T세포가 활성화되면 암세포를 파괴하게 됩니다.

 

항산화 물질은 암 억제 유전자인 P53 활성화해

 

그다음 세 번째는 P53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암 억제 유전자인데요. 이것을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P53을 활성화시키는 물질이 항산화 물질들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녹즙이고요. 특히 십자화과 식물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양배추, 브로콜리, 신선초,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녹즙을 만들어 드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다음에 레스베라톨이고요. 이것은 포도껍질에 많은데 알로에에도 굉장히 풍부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알로에를 활용하고요.

 

또 커큐민이 항산화물질로서 기능이 좋습니다. 이것은 강황에 풍부하고요. 셀레늄의 항산화작용도 뛰어납니다. 셀레늄, 게르마늄, 미네랄이 많은 식품들이 도움이 되고요. 효모에도 이런 것들이 풍부합니다.

 

이런 항산화물질들과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물질들을 이용해서 암세포를 억제하고 암 줄기세포를 억제해서 위암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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