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3기,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항암치료 부작용은 영양·면역요법 통한 자연치유로 해결해야

항암치료를 하면 영양 상태가 나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양요법과 면역요법이 필요합니다. 특히 영양요법을 위해 항산화 물질과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항암제에 의해서 활성산소가 과다하게 생기고 또 빨리 증식하는 세포들이 치명상을 입습니다. 머리카락, 혈구세포, 위 점막세포 등이 많이 죽기 때문에 이런 부작용을 피할 수 없는 거죠.

 

활성산소 줄여주는 항산화 물질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이러한 항암치료 중에는 부작용을 만회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항산화 물질을 많이 사용을 해야 됩니다.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게 항산화물질인데 비타민A, 비타민C, 미네랄, 그리고 오메가 지방산, 이런 물질들을 많이 사용하면 항암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 셀레늄제제입니다. 레스베라트롤, 십자화과 식물, 이런 것들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십자화과 식물은 신선초나 돌미나리, 양배추, 브로콜리 등 식품인데 이런 식품들을 하루에 200cc 정도 녹즙으로 한 잔씩 드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셀레늄제제는 독일에서 셀레나제라는 기능식품이 나와 있으니까 이걸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레스베라톨은 알로에에 풍부합니다.

 

그래서 알로에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셀레늄이 효모에 풍부하기 때문에 효모식품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을 활용해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세포 재생 위한 영양요법 필요해

 

그리고 또 하나는 영양 상태가 나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양요법과 면역요법이 필요합니다. 특히 영양요법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항산화 물질뿐 아니라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세포가 많이 파괴되기 때문인데 혈구나 세포의 원료가 90% 아미노산입니다. 그래서 콩 단백질을 발효한 아미노산 식품이 도움이 됩니다.

 

또 면역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면역증강물질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희는 혈액검사로 면역을 높이는 식품들을 찾아서 처방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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