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혈변이 생기는 것은 좋지 않은 증상

혈변은 암 발생 및 영양부족 신호일 수도, 내시경 검사 필요

혈변은 좋지 않은 증상입니다. 암이 재발했거나, 수술부위가 제대로 아물지 않아서 혈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장암의 주된 증상은 혈변과 대변 시의 통증이며, 직장암 같은 경우는 점액 변 등이 주된 증상입니다. 혈변이 있는 경우에는 꼭 대장암을 의심해서 내시경 검사를 해봐야 하고요.

 

혈변 있으면 내시경으로 반드시 확인하고 관리해야

 

혈변이 생기는 경우가 꼭 대장암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선혈이 있는 경우는 치질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치질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장염이 심한 경우도 혈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경으로 확인해야 됩니다. 대장암의 경우에 주된 증상이 혈변이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또 조직검사로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또 치료과정에서 혈변이 수술 후에도 생길 수 있고 항암치료 이후에 혈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혈변이 생기는 것은 사실은 좋지 않은 증상입니다.

 

암이 재발했다든지, 수술 이후에 수술부위가 제대로 아물지 않아서 혈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확인하고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혈변 잦으면 빈혈 생길 수도

 

그리고 혈변이 있는 경우는 또 이 문제로 인해서 빈혈이 올 수 있는 게 문제입니다. 혈변이 잦은 경우는 빈혈 수치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혈변이 심하면 빈혈이 되어서 수혈이 필요해질 수도 있습니다. 꼭 수혈까지 필요하진 않더라도 빈혈이 생겨있는 경우는 영양요법이 꼭 필요합니다.

 

빈혈 수치를 올리는 영양요법에는 특히 아미노산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미노산 보조식품을 드시는 게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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