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투석을 하고 있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도 개선이 되나요?

자연치유로 삶의 질 개선하고 생명 연장하는 치료 가능해

투석 횟수를 줄인 경우도 있습니다. 3~4개월 투석을 하다가 이제는 자연치유만으로 관리하며 사구체 여과율이 호전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현재 투석 중인 분 중 지금 저희가 관리 중인 분들이 열 분 정도 됩니다.

 

호전 어려운 환자도 악화 막기 위한 치료 가능해

 

이 환자들은 투석을 하더라도 사실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증이 와서 투석 중인 분들의 5년 생존율이 사실 4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경우는 계속 삶의 질을 유지하고 또 합병증을 예방해서 5년 생존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1차적인 목표는 그것입니다.

 

더는 사구체 여과율이 낮아지지 않고 또 삶의 질을 개선해서 생명을 연장하는 목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로 투석 졸업하는 경우도 있어

 

그런 환자 중 투석 횟수를 줄이고 투석을 완전히 졸업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혈액투석 같은 경우 보통 주 3회씩 하는데 횟수를 2회로 줄인 분도 있습니다.

 

또 투석을 3~4개월 하시다가 이제는 투석하지 않고 자연치유로 유지, 관리하고 사구체 여과율이 호전 중인 분도 계십니다. 이렇듯 투석 중인 경우도 저희 자연치유법으로 관리하면 그런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