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투석과 이식 말고 다른 방법은 없나요?

한 번 망가진 신장은 회복이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

신장기능을 측정하는 단위는 사구체 여과율입니다. 이것이 30 밑으로 떨어지면 만성신부전증입니다. 14 이하가 되면 투석이나 이식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만성신부전증의 경우, 한 번 나빠진, 망가진 신장은 회복되기 어렵다, 특히 50% 이상 망가지기 시작하면 더는 회복되기 어렵다고 되어있습니다.

 

신장기능 많이 떨어지면 보통 투석, 이식 권유

 

결국 나중에 10% 이하로 떨어지면 이식이나 투석 방법밖에 없다고 되어있습니다. 사실 신장기능이 50% 이상 떨어지기 시작하고, 사구체 여과율이 30 이하가 되면 만성신부전증입니다.

 

신장기능을 측정하는 단위가 사구체 여과율인데 이는 시간당 소변의 양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것이 30 밑으로 떨어지면 만성신부전증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사구체 여과율로는 4단계부터입니다. 5단계는 14 이하인 경우인데 이때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투석할 상태까지 가서야 대안 찾는 환자가 많아

 

저를 찾아오는 환우들 중 반 이상이 바로 이 단계에서 오십니다. 투석이나 이식을 곧 준비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듣고 오시는 겁니다.

 

그때서야 부랴부랴 다른 방법이 없는가, 찾아보다가 오시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투석이나 이식하지 않고 가능해요?”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실제로 병원 주치의한테 물어보면 그것을 기대하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 이런 얘기를 듣기 때문에 상당히 절망감에 빠져서 오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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