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으로 인한 만성신부전, 48세 여성ㆍ40세 남성

자연치유로 크레아티닌 수치와 사구체 여과율 크게 좋아진 환자 사례

환자의 크레아티닌 수치는 5.39에서 3.66, 3.89 등으로 계속 떨어졌습니다. GFR, 헤모글로빈 수치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래프를 통해서도 크레아티닌 수치와 GFR 수치 개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증이 온 두 환자 사례입니다.

 

말기 상태에서 자연치유 3개월 후 각종 수치 많이 개선된 환자

 

첫 번째 사례는 48세 여성입니다. 이분은 5년 전부터 만성신부전증을 겪은 분입니다. 고혈압이 생긴 지는 10년 이상 되었습니다.

 

이 환자가 처음 저를 찾아왔을 때 크레아티닌 수치가 5.39, GFR(사구체 여과율)이 9.2로 말기상태였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증상들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 환자는 7월에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했습니다. 이후 3개월 동안 입원치료를 받은 후 11월에 퇴원했습니다. 이 환자는 많은 약물을 복용 중이었습니다. 통풍약, 고지혈증약, 혈압약, 칼슘약, 항혈전제 등을 먹고 있었습니다.

 

환자의 크레아티닌 수치는 5.39에서 3.66, 3.89 등으로 계속 떨어졌습니다. GFR 역시 13까지 올랐다가 주춤하기도 했습니다. 그 뒤에는 조금 더 개선된 상태로 퇴원했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래프를 통해서도 크레아티닌 수치와 GFR 수치의 개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과 신장결석으로 인한 신부전증, 자연치유로 안정적 수치 꾸준히 유지 중

 

다음 사례는 40세 남성입니다. 이 환자는 고혈압과 신장 결석이 만성신부전증의 원인이 된 경우입니다. 이 환자는 2014년에 뇌출혈로 119에 실려 갔던 분입니다. 뇌출혈의 원인은 고혈압이었습니다.

 

신장 결석까지 있던 상태라 신장 결석을 제거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신부전증 4기로 진단받았습니다. 1년 뒤에는 투석이 불가피하다는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이 분 역시 여러 가지 약물을 복용 중이었습니다.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한 것은 작년 5월이었습니다. 이 환자는 저희가 가장 오랫동안 관리 중인 분입니다. 벌써 1년이 넘게 지금까지 관리 중입니다.

 

2016년 6월까지의 통계를 보면, 크레아티닌 수치가 3.01 정도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GFR은 처음 올 때 9 정도였는데 현재는 20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알부민과 헤모글로빈 수치도 정상범위에 있습니다.

 

환자가 직장생활을 하는 분이기 때문에 수치가 조금 들쑥날쑥하긴 합니다. 하지만 괜찮은 수준에서 수치를 유지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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