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중독과 위염으로 인한 위암, 67세 남성

위 전절제 진단까지 받았던 환자, 자연치유로 암 크기 줄어들어

7월까지만 해도 위에 있는 종양 사이즈가 2*3cm이었습니다. 그런데 2달도 되지 않아서 종양 크기가 반 이상 줄었습니다.

67세 남성의 진행성 위암 치유사례입니다. 이 환자는 작년 4월, 위에 2x3cm 크기의 진행성 위암이 있는 것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위 전절제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환자는 위를 다 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에 수술 포기했습니다.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치료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 환자는 알콜중독으로 위염이 생겨서 암으로 진행된 케이스입니다. 영양부족과 염증 악화로 암이 발생한 케이스입니다.

 

이 환자는 지난 5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했습니다. 이후에는 집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달 저에게 와서 처방받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만 해도 위에 있는 종양 사이즈가 2x3cm이었습니다. 그런데 2달도 되지 않아서 9월 검사에서 반 이상 줄었죠.

 

자료를 보시면, 7월 내시경검사 결과 위의 종양 크기가 2*3cm이었습니다. 9월 7일에 내시경 검사에서는1.2×1.1cm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환자 역시 영양요법과 천연물로 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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