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3기, 항문을 살릴 수 없는 상태 63세 남성

표준치료 대신 자연치유 선택하여 항문 출혈이나 변 상태 등 호전된 사례

처음 이 환자는 항문 출혈 등 증상이 심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변 횟수도 줄고 변 상태도 좋아졌습니다. 출혈도 없어졌으며 진물도 덜 나오는 등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사례는 63세 남성으로, 직장암 3기로 올해 1월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이분은 항문 근처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항문을 살릴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포기했습니다.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치료를 일절 하지 않고 저한테 오셨습니다.

 

자연치유만으로 종양표지자 줄고 항문 상태 크게 호전돼

 

이 환자는 2016년 3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셨습니다. 이후 4개월 정도 입원치료를 하고 지금은 집에서 관리 중입니다.

 

처음 이 환자는 항문 출혈 등 증상이 심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변 횟수도 줄고 변 상태도 좋아졌습니다. 출혈도 없어졌으며 진물도 덜 나오는 등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이렇게 호전된 상태로 퇴원했습니다.

 

5월 검사에서 이 환자의 종양표지자가 150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9월 검사에서 종양표지자가 95로 줄었습니다. 다른 병원의 검사 자료에도 나와 있듯, CEA라는 종양표지자가 95로 줄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천연물과 영양요법으로 면역 수치도 나아져

 

이 환자의 경우 항문 쪽에 있는 종양이 손으로 만져집니다. 환자의 말에 따르면 지금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2개월 후에 검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환자 역시 처음 오셨을 때 면역 수치가 1000밖에 안 될 정도로 낮았습니다. 하지만 퇴원 당시에 1500까지 면역 수치를 많이 올렸습니다. 이 환자도 자연의원에서 처방하는 천연물을 섭취하고 영양요법을 했습니다.

 

이 환자처럼 종양이 가까이 보이는 경우에는, 저희가 만든 식품을 액상으로 만들어서 관장이나 좌욕을 하기도 합니다. 자궁에 종양이 있으면 질 쪽으로 집어넣기도 합니다. 이러한 치료들을 병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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