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폐로 전이된 59세 여성

수술·항암 치료 후에도 전이되었던 암이 자연치유로 깨끗해져

폐로 전이되어 수술한 환자들은 대부분 6개월~1년 이내에 전이가 됩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CT 소견에서 깨끗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 번째 사례는 59세 여성입니다. 이 환자는 대장암 3기 a로 진단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까지 다 받은 분입니다.

 

자연치유 5개월 만에 전이된 암 사라져

 

올해 2월 폐 두 군데에서 전이된 결절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또 받고 표적치료제인 젤로다를 처방받았습니다. 하지만 표적치료제를 거부하고 저에게 오셨습니다.

 

2016년 3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5개월간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 집에서 관리하고 계십니다. 10월 14일에 복부, 흉부 CT검사를 받았는데 깨끗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통 이렇게 폐로 전이되어 수술한 환자들은 대부분 6개월~1년 이내에 전이가 됩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CT 소견에서 깨끗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자 맞춤형 면역치료로 면역 수치도 높아져

 

이 환자는 수술 후 바로 이곳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당시 면역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면역 수치가 1500까지 높아졌습니다.

 

환자에게 영양요법으로 저희가 만든 식품을 처방했습니다. 그리고 이 환자에게는 산삼이 면역증강을 위해 잘 맞는 식품이었습니다.

 

저희들은 면역세포능력검사를 통해 어떤 천연물이나 식품이 면역을 높이는지 찾아냅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천연물을 처방합니다. 이 환자는 산삼을 5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그 외에도 BRM이라는 천연물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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