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간과 림프절로 전이된 65세 남성

부작용으로 항암치료 중단한 환자, 자연치유 시작 후 간에 전이된 암 사라져

9월 26일의 CT 검사 소견에서 ‘간에 전이된 것이 보이지 않음(no evidence of hepatic metastases)’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 번째 사례는 65세 남성 대장암 환자입니다. 2013년 7월에 대장암 3기 a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2015년 9월에 간과 림프절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이때도 항암 치료를 세 차례 받았습니다.

 

구내염이 심해지고 백혈구가 370까지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매우 심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저에게 오셨습니다.

 

이 환자는 2015년 12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였습니다. 이후 3개월간 입원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집에서 관리 중입니다.

 

이분은 치료를 받으면서 면역이 많이 올랐습니다. 최근 9월 26일의 CT 검사 소견에서 ‘간에 전이된 것이 보이지 않음(no evidence of hepatic metastases)’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환자가 처음 왔을 때는 항암 치료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면역 수치가 1190까지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거의 정상범위에 가까운 2129까지 올랐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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