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한 폐암, 75세 남성

10년간 각종 폐질환 앓아온 폐암 환자, 자연치유로 종양 사이즈 및 면역 수치 개선돼

이 환자가 처음 왔을 때는 면역 수치가 1200대였습니다. 환자의 면역이 계속 올라서 9월 28일 검사에서는 1575까지 면역 수치가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면역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NK세포가 활성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면역요법을 통해 증식하는 암세포를 줄인 결과인 것입니다.

이번 사례는 75세 남성 폐암 환자입니다.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를 선택한 만성폐질환 환우

 

이 환자는 편평상피세포암을 앓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앓아왔습니다. 간질성 폐질환, 폐섬유화, 류마티스성 폐렴 등의 질환을 10년 전부터 앓아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질환들로 인한 염증이 악화하면서 암이 발생한 사례입니다.

 

이 환자는 이미 2014년에 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확진은 2016년 3월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항암치료도 권유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많고, 흡입제를 사용할 정도로 호흡곤란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아드님이 환자를 저에게 보냈습니다. 환자는 올해 3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였습니다. 9월까지 자연의원에 입원해 있었으며 아직 경주 산골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입원 당시 호흡곤란과 기침, 가래, 통증이 무척 심했습니다. 6월 검사에서 종양 크기가 조금 줄긴 했지만, 여전히 3cm 정도 되었습니다.

 

자연치유로 암 사이즈 줄어들고 면역수치 상승

 

3개월 후, 9월에 다시 검사했을 때 종양 사이즈가 많이 줄어있었습니다. 자료는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한 CT검사 소견입니다. 6월 10일 검사에서는 종양 사이즈가 3cm 정도 되었습니다.

 

9월에는 사이즈가 이보다 줄어든 결과였습니다. 림프절에 있는 암도 사이즈가 줄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6월과 9월 검사 결과 사진을 비교해보면, 사이즈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종양표지자 검사 결과입니다. 폐암은 CEA로 종양표지자 검사를 합니다. 이 환자의 검사 결과를 보면 수치가 많이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치가 조금 들쑥날쑥한 정도입니다. 이러한 차이는 검사 기관에 따라 결과에 조금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의원에서는 두 달에 한 번 면역검사도 합니다. 보시는 내용은 면역세포능력검사라는 것입니다.

 

이 환자가 처음 왔을 때는 면역 수치가 1200대였습니다. 정상인은 2300이 나옵니다. 환자의 면역이 계속 올라서 9월 28일 검사에서는 1575까지 면역 수치가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면역 수치가 높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NK세포가 활성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면역요법을 통해 증식하는 암세포를 줄인 결과인 것입니다.

 

천연물 처방을 통해 영양요법 실시

 

이 환자에게도 영양요법이 시행되었습니다. C&R(Clean&Recovery 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과 리딤을 처방했습니다. 또 엉겅퀴, 녹즙, 알로에, 효모 등 몇 종류의 천연물을 처방했습니다.

 

이 환자는 염증이 암의 원인이었던 분입니다. 이런 경우에 앞서 말씀드린 천연물들을 사용합니다. 이런 천연물들은 그냥 경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유전자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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