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리면 산으로 가면 낫나요?

산에 자연치유에 좋은 요소 많지만 식이생활과 스트레스 관리도 반드시 병행해야

산 밑에 살더라도 자주 산에 다니면서 식이, 영양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더 좋아질 수가 있겠습니다.

제가 암 환자분들에게 꼭 산으로 들어오셔야 좋아지실 수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자주 하는데 그 말은 두 가지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산소, 물, 풍부한 산행으로 자연치유력 높이는 자연생활

 

자연이 최상의 치료제이기 때문에, 또 산에서 자연생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좋은 공기, 물, 햇빛, 이런 것들이 인체의 해독, 재생 능력, 면연력 등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가장 큰 조력제입니다.

 

산에는 산소농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암을 자연치유할 때 가장 중요한 게 산소와 영양소라고 늘 말씀드립니다.그중에 하나가 산에 있는 거죠. 해발 500~700m에서 산소가 제일 많거든요.

 

숲에 또 산소가 많으므로 늘 산소 농도가 높은 공기를 마시는 것이 중요하고요. 또 햇빛이 중요합니다. 햇빛, 비타민. 숲에서 매일 햇빛을 쬐면 강한 자외선은 걷어내고 좋은 자외선을 받기 때문에 좋습니다.

 

또 물이 있습니다. 깨끗한 물. 산소 농도가 풍부한 물이 있고요. 또 매일 운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산행, 산책하는 것입니다. 매일 산행, 산책을 하므로 또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암이 조금 좋아질 때까지는 조금 줄어들 때까지는 자연생활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산에 있어도 식이 관리, 스트레스 관리 제대로 해야

 

그리고 제가 산으로 들어간 이유가 사실 암을 극복하신 분들이 대부분 산에 살면서 좋아지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산에 살거나 산 밑에 살거나 이렇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꼭 산에 살아야만 좋아지는가.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연치유법에서는 자연생활도 중요하지만, 해독이나 영양요법,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 조절, 이런 것들도 중요합니다.

 

산에만 산다고 해서 다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이것들을 잘 적용해야 합니다. 산에 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좋아지겠습니까? 식이섭취 제대로 못하면 좋아지겠습니까?

 

아닙니다. 식이섭취, 영양섭취를 잘하고 마음 편안하게 살아야 좋아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산 밑에 살더라도 자주 산에 다니면서 식이, 영양관리와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더 좋아질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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