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자연치유 된다] 면역 불균형의 원인 1 – 스트레스, 자율신경 장애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 장애가 호르몬 불균형에 이어 면역 불균형까지 초래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긴장합니다. 그리고 면역이 저하됩니다. 정신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고, 신경계가 다시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면역 불균형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연치유는 원인치료입니다. 그러므로 면역이 떨어지는 원인을 바로잡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화학물질이 면역 불균형 일으켜

 

면역불균형이 일어나는 첫 번째 원인은 자율신경의 불균형입니다. 한마디로 스트레스입니다. 모든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 대부분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 말합니다.

 

다음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입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이차적으로 호르몬 불균형이 생깁니다. 또 장누수증후군도 원인이 됩니다. 대부분 환자를 보면 장이 좋지 않습니다. 거의 100%에 가까운 환자들이 설사나 변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 원인으로는 화학 약물에 많이 노출되는 것입니다. 항생제를 오래 복용한 사람, 이런 저런 병으로 약을 오래 먹은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식품첨가물도 문제입니다. 현대인들은 매일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을 먹습니다. 무엇이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화학물질이 들어있는 음식들을 먹습니다. 이렇게 매일 화학물질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연히 면역이 떨어집니다. 지나치게 청결한 환경도 면역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자율신경 시스템에 문제 생기면 유기적인 영향으로 면역 불균형 발생

 

면역시스템은 자율신경 시스템과 호르몬 시스템의 영향을 받아 작동합니다. 우리 몸은 유기체이기 때문에 이렇게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시스템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자율신경 시스템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조절합니다. 자율신경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이것들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습니다.

 

면역계 질환 환자들을 보면 80% 정도에서 교감신경이 긴장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교감신경이 긴장됩니다. 20% 정도는 부교감신경이 긴장되어 있습니다. 한쪽으로 몰린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이것도 균형이 깨진 상태를 보여줍니다.

 

자율신경 시스템의 문제는 호르몬 시스템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이는 다시 면역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면역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이르러 면역계 질환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면역 불균형의 가장 큰 원인

 

면역시스템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첫 번째 원인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긴장합니다. 그리고 면역이 저하됩니다. 정신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고, 신경계가 다시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학문이 정신신경 면역학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면역기능을 억제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많은 논문과 보고서가 나와 있습니다.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자연살해세포, T세포가 모두 저하됩니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 시험 기간에 있는 의과 대학생들, 치매 환자의 가족들, 별거 중이거나 이혼한 여성들이 면역저하를 크게 겪는 유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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