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 _ 161022 경주 12박13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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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2일 졸업생분들께서 남겨주신 소감입니다.

 

 

박OO (남/58 흉선암)

눈 깜짝할 사이 아카데미 일정이 지나갔다. 특별한 인연인 것 같아 좋았다. 병마는 거의 나와의 싸움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다음에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김OO (남/50 만성신부전)

암이 아니라 만성질환이라 혼자라는 느낌이었다. 평소 생활하면서 병에 걸린 줄도 모르고 살았다. 아카데미를 하고나니 내 몸을 너무 혹사 시켰다는 느낌이다. 여기서 배운 것을 토대로 습관을 바꿔야 된다. 인생을 살면서 일에만 파묻혀 살아서 그런 것 같다. 식습관을 철저히 해서 병을 이겨봐야겠다.

박OO (여/47 유방암)

운동할 때 열심히 땀빼면서 하는게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수련 하면서 힘을 빼고 운동하는 것과 마음 다스리는 것을 배워서 좋았고. 의식혁명 강의도 너무 좋았다. 여기 생활이 좋았고 혼자 일하는 직업이라. 여기서 같이 생활하면서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생겨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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