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전이가 두려운 암 환자를 위한 조언

면역을 높이고 관리 제대로 해주면 암 재발·전이 예방 가능해

 

관리라고 말하는 것은 식이요법, 스트레스 조절, 또 면역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남아있는 미세 암을 얼마든지 없앨 수 있습니다. 결국, 이것은 관리의 문제입니다.

사실 암 환자 중에서 전이가 안 된 분들도 어디가 조금만 아파도 전이가 된 게 아닌가, 싶어서 두려움에 떠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술 후 관리, 재발·전이 막는 핵심

 

물론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암이라 하더라도 재발·전이가 될 수 있으므로 1, 2기라 해도 림프절이나 혈관을 통해서 암세포가 퍼져 있는 상태의 미세 암들입니다.

 

그래서 절대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액이나 림프관에 도는 암세포들이 증식하거나 어디 정착해서 자라면 재발·전이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재발·전이가 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1, 2기에서 보통 수술을 하니까 수술이 잘 되었다는 생각에, 항암 치료를 하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물론 이렇게 하면 재발률이 낮긴 하지만 항암 치료를 하면 재발률을 조금 줄일 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재발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방심하지 말고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이후 관리를 잘 한 분들은 재발·전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면역요법과 관리로 암 줄기세포 제거 가능

 

저희가 관리라고 말하는 것은 식이요법, 스트레스 조절, 또 면역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남아있는 미세 암을 얼마든지 없앨 수 있습니다.

 

결국, 이것은 관리의 문제입니다. 관리를 잘하면 재발·전이를 막을 수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관리를 잘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발·전이가 이미 된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도 관리를 잘하면 재발·전이된 암을 줄일 수 있고 없앨 수 있습니다.

 

역시 기본은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 조절, 면역 높이는 방법, 또 암 줄기세포를 없애는 것입니다. 암 줄기세포가 정상 세포로 분화되도록 하면 암이 줄어듭니다.

 

증식하는 암세포들은 면역을 높여서 면역세포들이 증식하는 암세포를 파괴하므로 줄일 수가 있습니다. 면역요법과 암 줄기세포를 없애는 치료들을 잘 해주면 재발·전이된 암이라도 충분히 줄이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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