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팟캐스트 멍상의학 조병식 원장, 김기옥 박사, 문희정 아나운서 인터뷰 2_ 시즌1 에필로그

지난 6월 부터 아이툰즈와 팟빵에 업로드 되고 있는 ‘멍상의학’이 11편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즌1 마지막 촬영 현장을 찾아 멍상의학의 세 주인공 자연치유아카데미 조병식 원장님, 전 한의학연구원 원장 김기옥 박사님, 문희정 아나운서와 시즌1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새로 시작되는 멍상의학 시즌2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1편에 이어)

 

Q. 시즌1을 평가해 본다면?

 

문희정 아나운서 (이하 문) : 최근에 의학 관련 정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몰라서 아프거나 못 고치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너무 많다보니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를 결정하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제가 멍상의학으로부터 바라는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우리가 확실하게 중심을 잡아놓는다면,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제대로 된 관점을 가지고 본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얼마든지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멍상의학을 들으시는 분들에게 그 중심을 잡아주는 관점을 제시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두 분 원장님 덕분에 시즌1에서 그 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지 않았나, 자부합니다.

1-9

 

Q. 시즌2는 어떤 내용인가요?

 

조병식 원장 (이하 조) : 시즌1을 마치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먹거리와 마음을 다뤘습니다. 시즌2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어떤 먹거리가 문제가 있는지,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마음과 스트레스 문제입니다. 저희는 이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의식혁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그 방법으로 의식을 높여서 질병을 치료 중인 환우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가지고요. 다음으로는 질환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입니다. 대체의학은 고혈압, 당뇨병, 암까지 모든 만성질환을 다룹니다. 요즘은 특히 난치성 질환이 많습니다. 자가면역질환, 만성신부전증,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그리고 특히 중요한 암이 있습니다. 시즌2에서 이런 질환 관련 구체적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멍상의학 왜 들어야 하나요?

 

조 : 우리 방송을 통해서, 청취자들과 환우들께서 자기 치유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질병을 스스로 해결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찾으실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문 :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자연이 살아야 합니다. 이 점이 멍상의학 방송을 통해서 확실하게 깨달은 부분입니다. 사람도 살리고 자연도 살리고, 우리 모두가 사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생각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생활이 바뀝니다. 또 생활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멍상의학이 세상을 살리는 방향으로 변화를 이끄는 데에 앞장 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멍상의학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옥 박사 (이하 김) : 건강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Q. 멍상의학 누가 들어야 하나요?

 

조 : 새해를 맞을 때 늘 소원을 빕니다. 건강을 바라는 모든 분들이 나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방송을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문 : 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방송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엄마가 바뀌면 전 가족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1-12

Q. 멍상의학을 듣는 분들께 한말씀?

 

김 : 시즌1을 들으셨다면 저희 방송의 의도를 잘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저희들은 모든 분들이 건강을 위해 실천하는 그날까지 시즌2를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문 : 시즌2만 계속되면 안 되겠죠?

 

조 : 건강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환우님들, 보호자분들, 방송을 들으시면서 희망을 얻고 치료법을 찾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시즌2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멍상의학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문 : 우리 모두가 자기 치유자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의 생활습관이 바뀌는 그날까지, 멍상의학은 계속됩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 같이 : 멍상의학, 멍~~~~~~

m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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