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자연치유된다] 면역체계의 문제 2 – 단순히 면역을 낮추면 안 된다

두 종류의 면역이 균형을 이루어야 자가면역질환 치료 가능

면역은 높이고 증폭되어 있는 면역은 낮춰야 합니다. 균형을 맞춰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자연의원의 자가면역질환 치료법입니다.

 

면역에는 Th1, Th2라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1면역, 2면역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균형을 이루면 전체 면역체계 안정돼

 

1면역에서는 T세포가 주로 작동합니다. T세포는 암세포를 파괴하는 세포입니다. 1면역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암 환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2면역은 T세포가 증식해서 작동합니다. 세포독성 T세포(cytotoxic T cell)보다 보조 세포가 더 많아집니다. 그러면 암세포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습니다. 2면역은 알레르기 반응을 작동시키는 면역체계입니다. 항원이 많이 생긴 경우입니다.

 

자가면역질환을 진단할 때 면역 글로불린(Immune Globulin)을 검사합니다. 혈중 면역 글로불린이 높아지면 자가면역질환으로 확진합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체액성 면역이라는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면역입니다.

 

1면역과 2면역이 균형을 이루면 몸 전체의 면역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됩니다. 그러면 자가면역도 발생되지 않고 암세포는 배제됩니다.

 

증폭된 면역을 낮춰주어야 면역체계 균형 이루어지는 것

 

자가면역질환은 2면역이 증폭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면역은 떨어져 있습니다. 그 결과 내 몸의 조직과 장기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암세포에 대응하는 능력은 오히려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자가면역질환을 ‘면역이 증폭되어 자신을 공격하니, 면역을 낮춰야 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의원에서는 면역을 높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떨어져 있는 면역은 높이고 증폭되어 있는 면역은 낮춰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균형을 맞춰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자연의원의 자가면역질환 치료법입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은 전체 T세포가 높아진 상태

 

자가면역질환 중에 신증후군, IgA 신증이 있습니다. 신장에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이 질환들로 인해 만성신부전증이 생깁니다.

 

자연의원에 오시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들 중에서도 자가면역질환이 원인이 된 사례가 많습니다. 그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검사해보면, 전체 T세포가 정상범위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T세포 중 4번 헬퍼 T세포가 올라가 있습니다. 30~40이 정상이라면 이 환자들은 50~60까지 높습니다. 그래서 면역세포들이 내 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4번 세포는 높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암세포를 공격하는 세포독성 T세포(cytotoxic T cell)은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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