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자연치유된다] 만성신부전증의 해독ㆍ재생요법 8 – 식이요법2

1편에 이어서

 

무조건이 아니라 나의 상황에 맞게 제한해야

제한하는 걸 주로 많이 얘기 하는데 수분도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물은 제일 좋은 해독제로 적당하게 먹어줘야 혈액이 정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수분은 적당히, 필요한 경우 제한

제한하는 걸 주로 많이 얘기 하는데 수분도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물은 제일 좋은 해독제로 적당하게 먹어줘야 혈액이 정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물의 양은 전일 소변양의 500ml를 더하시면 되는데 하루정도는 재보는게 필요합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소변을 보시는 분들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2리터 정도가 하루 마시는 물의 양인데 부종이나 핍뇨가 있으면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액검사를 보고 칼륨 수치 조절

칼륨 수치가 올라가고 이게 제대로 배설되지 못하면 고칼륨혈증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혈액검사 수치가 5.0 이상이면 고칼륨혈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임상한 결과 5.5까지는 크게 문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이상되었을 때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현미채식을 하더라도 칼륨수치가 5.5나 6.0 이상 올라가면 그 때 제한하는 것입니다.

 

칼륨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곡류, 통곡류로 현미도 칼륨수치가 높습니다. 생선이나 육류도 물론 높고 채소류나 과일도 꽤 높습니다.

 

제한을 할 때에는 현미대신에 어쩔 수 없이 흰쌀밥 먹거나 생채소는 물에 오래 담가두거나 살짝 데쳐서 먹게 됩니다. 과일도 살짝 데치거나 아예 먹지 않아도 되고 견과류도 이때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칼륨 수치를 제한하는 것도 무조건 줄이지 않고 혈액검사를 보고 조절합니다.

 

인 수치도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조절

인 수치가 올라가고 이것이 체외로 충분히 배설되지 않으면 혈중의 칼슘수치를 떨어뜨리고 그로 인해 뼈가 약해집니다. 그래서 이것도 적절하게 조절을 해줘야 하는데 인이 많은 음식은 고기, 계란, 우유 등의 단백질 식품과 잡곡류들, 견과류들 입니다.

 

인 수치도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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