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자연치유된다] 만성신부전증의 해독ㆍ재생요법 7 – 식이요법1

헷갈리는 만성신부전증 식이요법, 균형이 중요

그 동안 저염식을 너무 하신 분들은 나트륨 수치가 떨어져 있고 칼륨 수치가 높은데 이건 안된다는 말입니다. 나트륨도 적당하게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은 병원이나 대체의학 하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말들이 있어서 굉장히 헷갈립니다. 하지만 결과를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의학 교과서에 보면 염분은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적당히, 필요한 경우에 제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나트륨과 수분을 배설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이 붓게 되고 그 결과로 혈압도 높아지고 신장이나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일정한 제한이 필요하지만 부종이 없다면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나트륨과 칼륨은 서로 왔다갔다 잘 해야 되는데 그 기준은 부종이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혈액검사를 보고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 저염식을 너무 하신 분들은 나트륨 수치가 떨어져 있고 칼륨 수치가 높은데 이건 안된다는 말입니다. 나트륨도 적당하게 혈액검사 결과를 보고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 제한은 요독증 때문

요독증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요독증은 신장에 더 부담을 줘서 신장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병원에서는 빈혈 때문에 철저하게 제한하지 않지만 철저하게 제한하고 대신에 아미노산을 섭취합니다.

 

적당한 열량을 섭취해야

열량을 너무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에 있는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단식수준으로 너무 먹지 않으면 체중이 자꾸 빠지고 노폐물은 더 쌓이게 됩니다.

 

적당한 열량은 일반 기준과 다른데 1500칼로리에서 2000칼로리 정도면 충분합니다. 만성신부전증으로 인해 대사기능이 안 좋은 상태로 2000칼로리가 넘어가는 고열량을 섭취하면 상태는 더 악화됩니다.

 

현미채식 정도로 하면 열량이 1500 조금 넘어가는데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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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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