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맞게 설렁설렁하세요 _ 경주캠프 후기(2016년 5월 16일-5월 31일)

2016년 5월 31일 졸업생분들께서 남겨주신 소감입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설렁설렁하세요.

자연치유의 감사한 힘 모두 잊지 마세요.

난치성 질환 약이 없단다. 그는 있단다. 자연이라는 위대한 약 말이다. 

마음 먹기 달렸다. 감사하며 살잔다. 그리하면 밝은 내일이 올거라 했다

조병식 원장님!

눈에 빛이 난다. 한마디 한마디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150세까지 살아야 한다.

우리는 믿는다. 도우소서 신이시여…

환우들은 밝았다. 겉으로 보기에도 예사로왔다.. 아니 자유로왔다.

나누는 대화도 아름답다. 왜 그들에게 아픔을 주었을까?

허..참..  걸음이 불편해 보였는지 지팡이를 마련해 주신 그 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그 지팡이가 볼품이 없는지 보기에도 예쁜 지팡이를 바꾸잔다.  착한 마음이 그 아픔을 도려내리라!

모든 것이 자유로웠다.. 이겨내야지  자연치유 아카데미 체험을 간직하면서…

고마워요 모두들…

– 박OO  (남/72  만성신부전)

만성신부전증 치유된다

많은 병원을 찾았지만 만성신부전증은 치유되지 않고 점점 악화만 된다는 절망적인 이야기만 듣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조병식 원장님의 “만성신부전증”  치유된다는 강의를 듣고 곧바로 아카데미 입교 신청을 했다.

 나에게 실날같은 희망을 안고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과정에 입교 했는데 교육과 치료를 받으면서 자연치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확고해 졌다.

교육기간 중 소득이라면

첫째 : 나는 치유될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과 확신이다.

둘째 : 지금껏 잊고 살았던 내 자신에 대한 사랑, 미안함, 감사함이 생겼다.

셋째 : 가족이나 친한친구에 조차도 내 병마에 대한 속깊은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 동료 환우들에게는 지금껏 고민하고 걱정해온 모든 일들을 이야기 하고 정보를 주고 받으며 큰 힘과 사랑, 그리고 자신감을 얻었다.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 주신 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문OO  (남/63 만성신부전)

 

자연! 너에게로 내가 왔다

“설렁설렁 하세요”

국선도 현사님의 말씀이다. 동작할 때 마다 자기 몸에 맞게 설렁설렁 하라는 말을 2주동안 몸으로 체득하고 자연의원을 나선다. 손가락 사이사이로 불어 오는 바람을 느끼고 스치는 나뭇잎을 어루만지며 산행을 할 때 정상만이 그리고 숨을 헉헉 거리는 유산소 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2년간 다스려온 암치유를 여기와서 설렁설렁으로 완전히 전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가다가 자리 깔고 누워 하늘을 보고, 내게 큰 숨 호흡을 하며 자연을 마시는 방법 경주 남산의 소나무 숲에서 눈물을 흘리며 문화재답사의 완주를 과감히 버리고 소나무를 어루만지고 껴안을수 있도록 해준곳이 여기 자연의원이다.

내 몸에 일시적으로 생긴 문제이나 되려 이것은 나를 돌아보고,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내가 진정 누구 인지를 2주 동안 잘 느끼고 떠난다.

행복! 난 지금도 행복해!

내 가족에게 보내는 카톡 메시지다.

– 서OO  (남/52 대장암초기)

No comments
Write CommentLIST
WRITE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