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과 당뇨합병증 치유 사례

10년 이상 된 당뇨병과 합병증으로 고생하던 환자 2명, 혈당치와 합병증이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해독요법과 영양요법으로 당뇨병과 당뇨합병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과 당뇨합병증 치유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례 1. 치료 2개월 만에 혈당이 조절되고 망막변성 등 합병증이 개선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10년 이상 당뇨병을 앓은 분입니다. 발 저림, 신경병증 등 이미 합병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망막변성으로 시력장애도 있었습니다. 소변에 거품이 생겼으며 신장 기능에도 장애가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치유사례1

 

환자가 처음 오셨을 때 당화혈색소 수치가 10.9였습니다. 자연의원에서는 보통 한 달을 기준으로 수치를 1씩 줄여나갑니다. 이분은 1개월 후 8.9, 2개월 후 8.4로 개선되었습니다.

 

공복혈당치는 처음 검사에서 430이 나왔습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인 과정에서도 430이 나온 것입니다. 이 수치가 한 달 만에 130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치료 2개월 후에는 정상혈당치인 120까지 조절이 되었습니다.

 

당뇨약은 첫 달에 반으로 줄였습니다. 두 달 뒤에는 당뇨약을 먹지 않고 이런 수치까지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합병증인 발 저림, 망막변성, 소변 거품 증상도 완전히 호전되었습니다. 시력이 개선되어서 안과 검사 결과에서도 망막 상태가 좋아졌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사례 2. 600까지 치솟던 혈당수치가 정상화되고 괴사한 발이 재생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례 환자 역시 10년 이상 당뇨병을 앓아온 분입니다. 이 환자는 특히 혈당조절이 거의 잘 안 되어서 수치가 500~600까지 올라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었습니다.

 

또한 합병증으로 말초 신경염이 온 상태였습니다. 발에 감각이 없어서 온열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상태가 심해져서 결국 발의 괴사로 이어졌습니다. 발 괴사가 너무 심해서 발목을 절단해야 한다는 진단까지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연의원에서 해독요법과 영양요법을 1년 동안 진행한 후, 발을 절단하지 않고 호전이 되었습니다. 사진은 치료 전 괴사한 발과 치료 이후 재생된 발의 모습입니다.

 

당뇨발

 

이 환자는 인슐린 주사를 치료 시작 1개월 만에 졸업했습니다. 그런데도 혈당조절이 정상적으로 가능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환자는 충분한 해독과 영양요법을 통해 발이 재생되었습니다. 지금도 당뇨약을 먹지 않고도 아주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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